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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9 11: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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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화 있었는데 한 여성이 추리닝 입고 명품샵 들어갔다고함 글고 어떤 코트를 봤는데 직원이 '늬가?' 하는 말투와 행동으로 접대했다고 함. 그러자 그 여자는 빡이 돌아서 어딘가 전화를 했고 어떤 남자가 돈가방을 가지고 와서 그 여자한테 건네줌 그 여자는 그걸로 그 코트를 바로 결제하고 점장 시켜서 가위가져오라고 하더니 그 코트를 그 직원 눈앞에서 갈기갈기 잘라버림 그리고 유유히 사라졌다는... 이날 이후로 그 백화점 고객대응 메뉴얼이 확 바뀌어버렸다는 썰을 어디선가 봤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