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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9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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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네요ㅋㅋㅋ 저것또한 한때에요 비수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저것도 한때거니 내 동생이 이렇게 많이 컷구나라고 생각하세요ㅋㅋ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그랬거든요ㅎㅎ 나이차이 많이나는 누나한테 반항도 많이 해봤고 대들어도 봤고요ㅋㅋ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서로를 존중하는 법을 깨닫게 되고 과거 님이 해주었던 충고가 자기를 위했던것임을 알게 되었을때 그 투정은 줄어들 것이에요ㅎㅎ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더 넘치지 않고 더 부족하지 않게 돌봐주면 언젠간 님을 더 존경하고 따르게 될꺼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