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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타이거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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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2 2022-06-14 17:47:08 1
도둑 덕분에 대박난 빵집 사장님 ㅋㅋ [새창]
2022/06/14 13:30:51
밑에 글에 도둑도 탈출못한 방탈출 게임 방 있었는데ㅋㅋ
7031 2022-06-14 13:00:11 6
우뇌형 사람은 물고기, 좌뇌형 사람은 인어가 보인다는 그림 [새창]
2022/06/14 10:24:05

아랫쪽 뇌가 신체를 지배하신듯 싶네요...

상담이 필요합니다....
7030 2022-06-13 21:54:40 0
계란 반갈죽하기 [새창]
2022/06/13 12:44:10
나 저러게 진짜 잘삶음!!
7029 2022-06-13 21:51:49 1
귀가 빠져서 자축함 [새창]
2022/06/13 18:37:56
행님 귀가 빠지셨으면 이비인후과를 가셔야지 여기서 이러고 계심 어쩝니까!!

어여 병원가세요!!ㅎㅎ

아....생신은 축하드립니다♡
7028 2022-06-13 12:56:31 0
중국식 애니 검열 [새창]
2022/06/13 08:44:19
115세가요?? 스파이패밀리 15세인데 담배 검열있어요....
7027 2022-06-13 07:22:53 34
사랑은 눈에 보인다고 믿은 적이 있다 [새창]
2022/06/12 17:17:33

눈이 오는 어느 날 요양원에서 엄마가 사라지는 소동이 벌어졌고 아들은 엄마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그리고 한갓진 곳에서 손에 빗자루를 쥔 채 쌓인 눈을 쓸고 있는 엄마를 발견했다. 왜 저러고 있는 걸까. “눈이 오잖아요. 우리 아들이 다리가 불편해서 학교 가야 되는데 눈이 오면 미끄러워서.” 그제야 아들은 깨달았다. 매번 옆집 아저씨가 눈을 치운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다름 아니라 엄마였다. 엄마는 그런 존재였다. 

“아들.. 몰라요, 그거.”

“몰라도 돼요. 아들만 미끄러지지 않으면 돼요.”

엄마는 상관없다고 말했다. 자신이 눈 오는 아침마다 아들의 등굣길을 말없이 돕고 있었다는 사실을 설령 아들이 모른다 해도 괜찮다고 했다. 아들은 점점 심해지는 알츠하이머 때문에 자신마저 알아보지 못하는 엄마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감사를 전한다. “한 번도 안 넘어졌대요. 눈 오는 날에 한 번도 넘어진 적 없대요.” 그제야 엄마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밝은 미소를 짓는다. “정말이에요? 아, 다행이에요.”

- 드라마 "눈이부시게"

퍼온곳 : https://content.v.kakao.com/v/5c91a349ed94d200016d6b9b
7026 2022-06-12 17:52:42 1
깜빡하고 잊어버릴 뻔 했네요... [새창]
2022/06/12 16:12:44
3000만큼 사....사....그냥 좋아합니다....
7025 2022-06-12 08:56:01 0
면허취소된 152km/h 다마스 [새창]
2022/06/11 22:09:33
진짜 이방법대로 차키 던지면서 니가 밟아봐 했어야 됐는데ㅋㅋ
7024 2022-06-11 22:22:39 1
중대장은 너희들에게 실망했다. [새창]
2022/06/11 19:38:31
밥먹을때는 개도 안건들이는데... ㅡㅡ 냥이라 상관 없나....ㅎㅎ
7023 2022-06-11 19:41:09 2
[Tip] 모니터가 부족한 유저라면 단축키를 활용하세요 [새창]
2022/06/11 13:20:54
크롬 쓰는사람 컨트롤 시프트 t 이거 진짜 유용한 단축키임
7022 2022-06-11 11:35:44 0
의외로 한번도 안가본 사람이 많은 곳.jpg [새창]
2022/06/10 15:41:20
파출소랑은 다른가....?? 파출소는 가봤네요ㅎㅎ
7021 2022-06-11 11:33:07 1
[취미/자작/자랑글]파워포인트로 미니카 주차장 만들기.DIY [새창]
2022/06/11 00:20:34
오와 취미 있으신분 부러움 대단해용ㅎㅎ
7020 2022-06-11 11:28:07 8
키가 유전인 이유 [새창]
2022/06/11 10:12:44
억울한게 아부지 세대는 키가 180다 넘으심

근데 내 세대는 남자들은 내가 175로 가장큼.... ㅠ

어무니도 여자키 치곤 큰편이고 누나들도 170때로 큰편인데....

이거 유전자 굉장히 억울함....ㅠ
7019 2022-06-11 11:23:45 10
진짜 동물유기 하지말자.... [새창]
2022/06/08 23:35:53
아줌마가 유기하고 갔다는 글인줄 알고 조마조마 했던 절 반성 합니다... ㅠ
7018 2022-06-11 01:00:26 0
숙박을 하면 고양이를 빌려줍니다 [새창]
2022/06/10 17:08:54
일단 돌보는 사람 자체가 바뀐다는 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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