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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12: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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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용찬 선수도 도핑으로 10경기 징계 받았습니다. 야구계가 도핑에 대한 징계수위가 약하긴 하네요. 그리고 전 삼팬입니다. 최진행 선수는 100퍼 잘 못 한거 맞고, 팀에서도 적절한 징계를 내렸어야 하는데 적절하지 못 했다는게 문제죠. 그래도 일사부재리라고 정해진 징계를 받았으니 그것으로 1차적 책임은 졌다고 봅니다. 범죄자한테 집행유예 안 내린게 어딥니까. 계속 지켜봐야죠. 다시 한 번 더 약물 문제를 일으키면 퇴출되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