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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7 21: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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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댓글 달 때에 나의 생각을 쓰기보다는 추천 많이 받을 수 있는 댓글을 달려고 애씀..
반대되는 의견을 쓰고 싶어도 스스로가 겁 먹고 검열하고 고치고 고치고..
그러면서 대세에 따라 흘러가기만 함..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건강한 토론이 이뤄지길 바라지만..
여러 사건에서 봐왔듯이 일방적으로만 이야기가 흘러가서
지금 오유에서는 힘든거 같음..
오유의 부정적인 면을 고쳐나가면서 똑같은 비판을 안 받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