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손을 떠난 것들은 차분히 기다릴 줄 아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재판이란 원래 그런거잖아요?? 결과가 어찌 됐든 인정하고 애쓴 분들에게는 격려를 해드려야죠!! 미리 낙담이나 절망을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우리의 말을 했다는게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옛말에 검은 머리 짐승은 함부로 거두는 게 아니랬습니다 .. 여태까지의 해온 것들이 있는데 누가 이끌어준다고 해서 그것이 하루 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닐거구요.. 만약 받아주게 된다면 오유를 끝까지 지켜나가는 기존 회원분들과 스르륵 아재들의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닐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왜 하필 오유여야 합니까? 제발 다른 커뮤니티로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