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돈 들고 튄 사람도 나쁜 사람 맞습니다.. 절대 옹호하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저도 사기 피해 당해 봤는데 멘탈관리가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다나와나 행복쇼핑이나 서울보증보험에 가입되어서 안전하게 거래 할 줄 알았는데 카페를 통한 거래는 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어떻게 위로를 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ㅠ
저희 누나도 병원 하나 운영하는데 회계사 + 세무사 끼고 해도 탈세가 나옵니다 세무소 공무원이 업무방해에 해당될 정도로 과도하게 조사하는데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이거 내라고 하면 내야 합니다 그렇게 낸 세금이 1년에 3억 가까이 됩니다 전처럼 열심히 일 안 합니다 그만큼 세법이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