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2016-06-02 01:52:48
2
19살때 암벽등반하다 사고로 다쳐서
우리나라에 허리로 유명한 병원 수십군데 다녀봤는데
허리디스크로 수술직전까지 갔다가 딱 한분의 의사과장님 권유로 한번 참으면서 치료해보자고해서
첫 신검때 면제받고 2년정도 재활 및 치료로 공익나왔습니다. 결국 치료 다해서 헌병으로 군복무 다 했습니다.
치료까지 오래 걸렸는데 진심 허리아프면 운동하는게 맞습니다.
웨이트도 과격한게 아니고 천천히 무리하지않게 긴시간으로 재활 및 치료하면 됩니다.
위에 어떤분이 그정도로 아프면 운동 못한다고하는데
맞습니다. 운동 못할정도로 아프긴 아파요.
근데 그거 참으면서 무리하지않게 의사가 권유하는만큼하면서 재활해야됩니다.
허리아프다고 누워있으면 더 아프고
걷기,수영,가벼운웨이트로 운동하면서 한방치료 및 재활운동으로 더 나아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