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닳았을때 빼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어요. 야매로는 철톱같은걸로 살살 홈을 다시 파거나 롱노우즈같은걸로 잡고 빼는것도 있고 아니면 나사 머리에 순간접착제로 붙여서 그걸 잡고 돌리는것도 있구요. 전문적인건 아예 드릴에 달아서 쓰는 공구도 있고 나사머리에 부어서 드라이버 모양으로 굳히는 레진류의 전문 제품도 있습니다.
밑에꺼로 하시되 SSD MX100은 프리징문제도 있다고 하니 bx100 이나 mx200 추천합니다. 램은 지스킬램은 오버클럭하시는거 아니면 좀 더 간지나는거 말곤 별 차이 없으니 삼성램으로 가는거 추천합니다. 추가적으로 ssd에 게임깔고 하면 120기가는 부족한감이 없잖아 있으니 왠만하면 적어도 256기가급 가는거 추천하구요.
노트북쿨링은 먼지청소와 평소 사용시 노트북 하판과 바닥사이 거리를 둬서 공기흡입을 원활하게하는거죠. 노트북 쿨러의 역할도 실제 팬의 역할보단 이런식으로 공간을 뛰워두는게 크구요. 물논 맥북처럼 통짜 알류미늄바디로 노트북 전체가 방열판 역할을 하는 경우 쿨링패드 사용으로 섭씨 5도 정도까지 떨어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