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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0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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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USB로 설치하는건 그냥 여러 윈도우 설치 방법중 하나임. 씨디로 설치할수 있는것 처럼 파일을 USB에 넣어서 설치할수 있음.
보통 윈도우를 파일만 받는건 불법이 아님.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윈도우를 파일을 파는게 아니라 정품인증하는 시디키를 파는 개념임.
정품키가 없어도 윈도우를 USB로 설치 할수 있음. 하지만 윈도우를 정품인증하라는 메시지가 계속뜨며 거이 사용불가능하게 됨.
여기서 소위 복돌 (복제돌이의 준말, 불법) 유저들은 "크랙"이란걸 통해서 윈도우가 정품인것 처럼 인식하게 만들어 버릴수 있음. 이렇게 하면 정품으로 시디키를 구매해지않고 불법적으로 윈도우 정품판을 사용하게 되는거임.
보통 컴퓨터가게에서 3만원 정도에 설치해주는 윈도우는 이런거임. 왜냐하면 합법적인 윈도우는 아무리 싸게 구매해도 7~8만원 정도이기 때문임.
윈도우를 정품으로 구매했다면 인증용 시디키가 있을거임. 그러면 윈도우 파일자체는 푸르나에서 받던 웹하드에서 받던 상관없고, 씨디로 깔던 USB로 깔던 상관없이 인증키만 정상적으로 입력해서 정품한다면 합법적 정품인거임. 물론 이상한곳에서 받을시 윈도우 파일이 깨져있거나 바이러스의 위험이 있으니 정상적인 루트로 받는걸 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