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제말은 결국엔 이창희는 까되 그 주장은 제데로 반박을 하던 해서 까라는겁니다. 지금은 그주장이 이창희의 주장이란 이유만으로 까이고 있잖아요? 하지만 그건 이창희 만의 주장이 아니라 이미 수많은 사람의 주장이란겁니다. 단순히 이창희가 지지한다고 해서 그 주장이 틀리게 되진 않다는 말입니다
물론 저도 진주시민으로써 지금의 유등축제 방식이 마음에 들진 않습니다. 우리 부모님 자라실때만해도 유등을 일반 시민및 학생들이 만들어 띄우는 행사여서 비록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아기자기하고 어린아이들의 손때 묻은유등, 퀄리티와 창의성 모두 훌륭한 근처 고등학교및 경상대 학생들의 유등이 매년 띄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업체에 맏기면서 매년 같은 유등이 수리되서 나올뿐인게 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