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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6 12: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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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빤 거 같으니까 잠시 말 놓을게요
임마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고 해도 가끔은 아래를 보며 위안을 받으렴
너보다 힘든 사람도 있고, 혹은 널 사랑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너무 섣부른 결정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무리 힘들어도 사실 산다는 건 좋은 거지. 수지맞는 장사잖아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 벌은 건졌잖아.
극단적인 생각하기 이 전에 너 사랑해주는 가족친구들 생각해서 그 용기로 더 힘차게 살아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