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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8 2015-09-07 17:41:50 1
[익명]콜센터 월급 200넘는다고 친구가 같이다니자는데 많이힘들죠? [새창]
2015/09/07 16:46:53
그냥 매장 판매직이 진짜 훨배 나음... 얼굴 안보인다고 막말하는 사람들 진짜 많고, 월 200??? 어느 콜센터가 그렇게 줘요?? 그만큼 팔아야 그만큼 주는겁니다...
3397 2015-09-07 17:40:04 0
[익명]콜센터 월급 200넘는다고 친구가 같이다니자는데 많이힘들죠? [새창]
2015/09/07 16:46:53
아이고... 제가 콜센터 삼개월만에 우울증을 얻고 그만둔 사람입니다.
3396 2015-09-07 17:37:53 0
버틸꺼에요! 절때지지않아요! [새창]
2015/09/07 17:19:51
버티는 것 만큼 서글픈 건 없는 것 같아요. 힘들고. 그래도 해낼겁니다. 언젠가는 밝게 웃고 행복해하는 내가 있을 거라고 믿어요.
3395 2015-09-07 17:27:47 0
[익명]확실히 헤어져야하는데.. 아직좋아합니다.어쩌죠 [새창]
2015/09/07 16:47:21
헤어지면 힘들 것 같다고 하셨는데, 어떤 부분이 힘들 것 같으신건가요? 한심할 것 없어요. 학대당하는 대부분의 여자들이 비슷한 양상을 띄고, 누구에게 이런 상황이 찾아올 지 알 수 없는거니까요. 그저 지금 운이 조금 나쁘신 거고, 넘어야 할 산이 하나 생겼을 뿐입니다. 어떤 부분이 힘들 것 같은지 말씀해주시면, 같이 해결책을 찾아보면 될 것 같아요. 제발, 저런 남자에게서 벗어나세요.
3394 2015-09-07 17:25:06 0
[익명]확실히 헤어져야하는데.. 아직좋아합니다.어쩌죠 [새창]
2015/09/07 16:47:21
100일밖에 안됐으니 헤어져야죠.

더 오래 사귀면 사귈수록 정이들고 자시고간에 스스로 자신이 학대당하는걸 당연하다는 듯이 납득해버립니다.

그리고 계속 그런 남자만 만나겠죠.

끊어낼 수 있을 때 끊어내셔야 해요. 좋아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앞으로 긴 인생을 위해서 그러셔야 해요.
3393 2015-09-07 17:22:07 0
[새창]
하지 마요.

님 인생이잖아요.

지금 글만 봐도 작성자가 얼마나 결혼하기 싫은지 잘 알겠어요. 시간에 정에 미련에 끌리지 말고 진짜 원하는대로 해요.
3392 2015-09-07 17:19:58 0
[익명]면접 결과 통보 좀 해줬으면.. 애간장만 태우고.. [새창]
2015/09/07 17:11:13
화이팅!!!
3391 2015-09-07 17:15:17 0
[새창]
이건..답이 없네요ㅠㅠ.. 솔직히 털어놓거나.. 아니면..다시 관계를 가져보시거나..?
3390 2015-09-07 17:14:14 3
[새창]
쓰레기랄것 까지야. 본인이 저럴 줄 알았겠어요? 말좀 곱게해요
3389 2015-09-07 17:01:59 1
[새창]
아무 말 말고 묵묵히 곁을 지켜주세요.
3388 2015-09-07 16:20:10 0
목사가 신도 자녀 성폭행 [새창]
2015/09/05 03:21:57
그래서 진짜로 제대로 믿는 사람은 교회에 환멸 느끼고 혼자 님 말씀처럼 신앙생활 하는 사람이 있다능...
3387 2015-09-07 15:39:14 0
인스타 시작한 작곡가 재환씨.jpgif [새창]
2015/09/07 00:53:52
헤헿 죠타 재환씨
3386 2015-09-07 15:37:29 0
나두 애교 하고싶다 [새창]
2015/09/07 15:35:52
치킨이 왔져염?? 헤헤 보구시포또♥ (다리를 뜯으며)
3385 2015-09-07 15:33:06 0
초6때까지 에스컬레이터를 무서워해서 [새창]
2015/09/07 15:06:36
나이가 들었단건.. 편한것만 찾는다는것.
3384 2015-09-07 15:31:37 0
남자분만 애슐리사드립니다*^^* [새창]
2015/09/07 15:29:33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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