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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2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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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시어머니 말 앞으론 듣지 말아요ㅜ 네네 하지 말고 똑부러지게 언니 생각도 말하구요, 너무하다고 표현도 해봐요. 웃기네요 진짜. 뭔데 이혼 해라 마라 하고 이 일해라 저 일해라 명령한데요? 언니는 언니에요. 그 누구도 아니고 언니요. 언니 자신이 되세요. 자신감 먼저 찾는게 시작 같아요 언니. 그리고 위에 댓글저럼 제조업쪽에서 일하면서 관련기술 익혀서 돈 엄청 버는 길도 있는 것 같아요. 찾아보심 경력단절여성 대상으로 직업교육하고 일자리 알선해주는 무료 프로그램도 있어요. 세상에 언니 편 생각만큼 많아요. 부디 행복해져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