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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6 0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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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훗,,,님의 말에 따르면 "국가의 의무에는 의료에 대한 부분은 없습니다. 요즘들어 복지에 대한 개념이 많이 강화된 측면은 강한데, 복지와 의료는 다르죠. 기본적 개념정도는 구분 좀 하시길..."라고 합니다.
이 말에 따르면 21c에 들어서서 민주주의가 쟁취해야할 기본권이 하나 더 늘었다고 봐야겠습니다. 애초에 민주주의도 국가에서 보장할 것이 아니었는데 쟁취해온 것인 만큼 마찬가지로 사용자인 국민이 국가를 대상으로 쟁취해야할것중 하나겠지요.
그닥 저분 말에 분노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저분이 말한대로 경제적 숨통을 틔어주면 우리에게 이득이고(의료 서비스 향상) 또한 의료가 국가의 의무가 아니라면 우라에게 국가에게 수정을 명령할 항목이 하나 늘어난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