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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한옴팡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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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96 2021-09-30 12:14:31 3
힘내세요 여러분! [새창]
2021/09/30 12:12:58


2295 2021-09-30 12:14:21 2
힘내세요 여러분! [새창]
2021/09/30 12:12:58


2294 2021-09-30 12:14:13 3
힘내세요 여러분! [새창]
2021/09/30 12:12:58


2293 2021-09-30 12:14:04 2
힘내세요 여러분! [새창]
2021/09/30 12:12:58


2292 2021-09-30 12:13:55 2
힘내세요 여러분! [새창]
2021/09/30 12:12:58


2291 2021-09-30 12:13:44 3
힘내세요 여러분! [새창]
2021/09/30 12:12:58


2290 2021-09-30 12:13:35 3
힘내세요 여러분! [새창]
2021/09/30 12:12:58


2289 2021-09-30 12:13:24 5
힘내세요 여러분! [새창]
2021/09/30 12:12:58


2288 2021-09-30 02:15:58 7
호박 자르는 기계.gif [새창]
2021/09/29 14:12:33

왜 이게 생각나지ㅋㅋ
2287 2021-09-30 01:50:17 18
나 정말 괜찮은걸까. 괜찮을거야. 그렇겠지? [새창]
2021/09/30 01:12:43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이고 사는게 힘들어서 차라리 죽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제가 믿는 신에게 지금 그냥 나를 데려가면 안되냐고 울면서 기도 아닌 기도했었죠
제 경험상 그 시기에는 어떤 조언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다 저를 위해 해주는 말인걸 아는데 듣기 싫었고 그렇게 못하는 저를 직면시키는 것 같아서 오히려 저를 더 괴롭게 했죠
저는 그저 괜찮아 할 수 있어 힘내 그런 말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그 시기를 어찌어찌 지내고나서 지금은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하고 아들이 이제 막 두돌이 지났고 내년엔 둘째가 태어나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네요.
지금도 여전히 힘들고 괴로울 때가 많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작성자님께서 어떤 삶을 살아오셨고, 지금은 또 어떻게 살고 계시고 지금 느끼는 감정이나 어려움을 제가 다 알 수 없기에 감히 제가 조언해드릴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요.

힘내세요. 당신은 정말 소중하고 귀한 존재에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그런 시기가 지나고나면 분명히 작성자님께도 행복하고 빛나는 날이 펼쳐질 거에요. 응원합니다.
2286 2021-09-30 01:32:18 15
"네 이놈... 기어코 사술을..." [새창]
2021/09/29 19:11:59


2285 2021-09-30 01:32:04 6
"네 이놈... 기어코 사술을..." [새창]
2021/09/29 19:11:59


2284 2021-09-30 01:31:55 11
"네 이놈... 기어코 사술을..." [새창]
2021/09/29 19:11:59


2283 2021-09-30 01:31:42 13
"네 이놈... 기어코 사술을..." [새창]
2021/09/29 19:11:59

이거 생각나네ㅋㅋ
2282 2021-09-30 01:25:04 15
15년 전에는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jpg [새창]
2021/09/30 00:17:09

그리고 언젠간 이런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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