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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한옴팡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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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2021-08-25 08:45:46 8
진짜라고 해도 믿겠다 gif [새창]
2021/08/25 08:44:19


990 2021-08-25 08:45:15 7
진짜라고 해도 믿겠다 gif [새창]
2021/08/25 08:44:19


989 2021-08-25 08:44:44 9
진짜라고 해도 믿겠다 gif [새창]
2021/08/25 08:44:19


988 2021-08-25 07:06:57 6
어딘가 이상한 오므라이스집 [새창]
2021/08/23 22:55:43


987 2021-08-25 02:20:58 5
자주 틀리는 한국어 맞춤법 모음 [새창]
2021/08/24 21:25:46
자전거로 전국 일주를 갔는데 밤 중에 혼자 산길을 달리다 낭떨어지에서 굴렀다더군요.
처음엔 다행히 크게 다친게 아니어서 바로 일어나서는 튕겨나간 자전거가 있는 곳으로 한 발자욱 한 발자욱 조심조심 걸어가 자전거를 줏어드는데까진 별문제 없었답니다.
자전거를 들고 올라가려는데 미쳐 발 밑에 납짝하게 흙이 파인 곳에 있던 나무 뿌리를 못보고 그 뿌리에 발이 걸리는 바람에 더 굴러떨어지면서 머리를 부딪쳐 의식을 잃었다더군요.

무언가 간지르는 듯한 기분에 눈을 떴는데 병원이었고 다행히 안전모를 쓰고 있었기에 심각한 부상은 피했다 하더군요.

간호사분에게 의식도 돌아왔고 다친 곳도 깨끗히 잘 낫고 있으니 이젠 걱정 안해도 될 거라는 말을 듣는데 아 내가 진짜 내 몸을 가벼히 여겨선 안되겠구나 싶었답니다.

옆에 계시던 부모님이 등짝 때려가며 자기를 닥달하며 혼냈다네요. 아이고 이놈아 하마트면 큰일 날 뻔 했다고, 다른 사람이 일찍 발견해서 망정이지 의식도 없었는데 더 늦었으면 꼼짝없이 산짐승한테 통채로 잡아 먹힐 뻔 했던거 아니냐고요.

큰 사고 후 정신 차리고 철좀 들었나 했는데 여전히 애는 애인가 봅니다.
혼내는 부모님께 이제 막 깬 아들한테 무슨 그런 무서운 소리 하냐고 아프다고 그만하라며 자기도 한소리했다는거 보면요.

그래도 그 철부지 녀석이 올바른 맞춤법을 알리는데 힘이되겠다며 저와 함께하고 있답니다.

말하다보니 과거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요컨데 결론은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건 자기 건강을 지킬줄 알아야 한단겁니다.

일찌기 세이노의 가르침을 보면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라 하죠.

모두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맞춤법 사용, 몇일만 잘 공부하면 어렵지 않을거에요.

마지막으로,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이 뭘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요. 역시 이것이 아닐까합니다.
그럼 글을 마치면서 올바른 맞춤법이 뭔지 함께 배워볼까요?

외않됀데

네, 올바른 맞춤법은 "외않됀데" 랍니다. 이제 안헷갈리시겠죠? 다시 한번 복습해볼까요?

외않됀데

감사합니다 ^^
984 2021-08-25 02:08:10 7
자주 틀리는 한국어 맞춤법 모음 [새창]
2021/08/24 21:25:46
무사히 끝냈다 생각하고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아까 방해하던 학생이 궁시렁거리며 따라나오더군요.
방해하던 녀석이긴 했지만 표정이 너무 안좋아보여서 일단 이야기라도 들어줘야겠다 싶어 대화해봤습니다.
알고보니 그 뒤로 기분이 나빠서 강의내내 널부러져 있었답니다.
자기 딴에는 일부러 잘못된 예시를 던져주고 선생님께서 그걸 바로잡고 하면 영상도 재미있게 나오고 그럼 더 많은 사람이 볼 것 같았답니다.
자기는 좋은 취지로 한건데 오히려 욕을 들으니 끝날때까지도 화가 난 상태였답니다.
그 말을 들으며 얼굴을 보니 마음 고생이 많았는지 핼쓱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도 몇번 하다가 그만두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흥분해서 도를 넘었던 것 같다고 그건 죄송하다며 눈물을 한웅큼 흘리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저도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정리까지 끝내고 나오니 마침 시간도 느즈막한 밤이고 해서 위로도 해줄겸 식사나 같이 하자 했습니다.
그 학생이 마음 고생한 것에 대한 댓가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그냥 보내면 분명 홧병나겠다 싶어서요.
근처 식당은 다 문을 닫은 상태라 집으로 초대해서 같이 식사했습니다.
식사 후에 미안한 마음을 담아 모자 하나를 선물해줬는데 딱 안성마춤이더라고요.

선물해주며 너의 의도를 모르고 마냥 안좋게만 봤던 것을 사과하며 좋은 의도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결과로 만들 수 있는지 귀뜸도 해주었습니다.

고맙다며 돌아가려 하기에 이미 막차도 끊겼겠다 우리 집이 이래보여도 생각보다 넓직하니 너 하나 재우기에는 충분하니 자고 가라 했습니다.

재워주는 대신 설겆이는 네가 좀 하라고 했더니 손님한테 이렇게 시켜도 되는겁니까 하며 개구장이 표정짓는데 그새 좀 친해졌다고 까불까불하는게 영락없는 철없는 남자아이 같았습니다.
구렛나루 살짝 땡기며 눈쌀 찌푸리는척 밥도 먹여주고 재워도 주는데 그정돈 해야지? 했더니 그녀석도 웃으며 알겠다고 하곤 가서는 정리까지 하더라고요.
다음 날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은 뒤 종종 연락하며 지내다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끊겼다가 몇 달이 지난 뒤에야 연락이 와서 한번 만났습니다.
982 2021-08-24 23:47:35 16
자주 틀리는 한국어 맞춤법 모음 [새창]
2021/08/24 21:25:46
이 자료를 보고 잘못된 맞춤법이 사라질 생각을 하니 벌써 설레임이 생기네요.
단언컨데 잘못된 맞춤법은 더 이상 되물림되지 않을 것 입니다.
이런 설레임 정말 오랫만이야.
올바른 맞춤법을 위해 누군가는 이런 역활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려운 문제의 정답을 맞추었을때보다 기분이 좋네요.
이제 올바른 맞춤법 문안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희안하고 어의없는 잘못된 맞춤법이 요세도 많이 쓰이고 있었는데요.
이런 잘못된 맞춤법 사용도 금새 사라질것같습니다.
제작년에는 유명하신 국어선생님 한 분이 저를 찾아오셔서는 사람들이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싶다고 하셨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을 모아 강의하는 영상을 찍는 것을 도와드렸었는데요.
아 그런데 강의를 듣던 학생 한명이 일부러 계속 맞춤법을 틀리면서 선생님의 성질을 건들이는것 아니겠습니까.

그 학생 때문에 선생님도 많이 당황하셨고 저도 어찌해야될지 난처해 하고 있는 바로 그 때 다른 학생 한명이 벌떡 일어나서는 그 학생을 향해
"선생님께서 좋은일 하시려고 하는데 도데체 너는 왜 구지 틀린 맞춤법만 골라쓰면서 방해하냐,
넌 임마 그런식으로 공부하면 다른 사람 뒤치닥거리나 하게 되지 않겠냐.
그렇게 빈털털이로 움추리며 살고 싶지 않으면 방해하지 마라.
보아하니 얼굴도 애띤게 공부만 좀 더 잘하면 인기많을 것 같은데 같이 공부 열심히 하자."
하며 저희 대신 그 학생을 혼내주었고 덕분에 무사히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980 2021-08-24 22:54:06 2
수질 부적합 판정 나온 생수 [새창]
2021/08/24 22:25:59
다른건 안마셔봐서 잘 모르겠고... 생수는 삼다수만 마시다가 어쩌다 아이시스 마신적이 있는데 맛이 좀 다른게 별로여서 그뒤론 안마시게 된..
맛도 이것과 관련이 있으려나요
979 2021-08-24 22:42:18 5
진짜 귤은 어느쪽일까요? [새창]
2021/08/24 22:41:49
나만 당할 순 없지

978 2021-08-24 21:08:34 0
진짜 같은 개쩌는 귤 그림 [새창]
2021/08/24 19:06:25

진짜같은 냥쩌는 냥 그림
977 2021-08-24 18:07:20 5
이게 케이크라고? gif [새창]
2021/08/24 16:19:08
저는 제가 저장면 보자마자 으... 이러고 뒤로제껴버림.. 개인적으론 제가 개였어도 도망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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