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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21: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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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선수가 뒤에서 초반부터 치고 나가는 순간 다른 선수들은 뭐지?싶은 생각이 들 때 그걸 놓치지 않고 곧바로 따라간 점
그렇게 선두반열에서 초반부터 끝까지 간격이 벌어지지 않고 달리던 점
자신의 뒤를 따라오는 선수들이 본인 앞으로 추월하지 못하도록 블로킹하며 달린 점
어떻게 봐도 뒤부아 선수 본인의 실력으로 따낸 메달인데 어부지리다, 꿀빨았다, 피빨았다 표현하는 사람이 있다니 그게 더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