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까지 봐온 오유인 들이라면 그런일로 시샘 안할거고 불편해할 이유 뭐 있겠습니까??
저또한 눈팅러 이고 베오베 가본적두 몇 안되지만... 아재들 오셔서 고퀄 자료들에 눈 호강하며.. 서로 다른 커뮤 문화에 적응하다 아직 서툴지만 서로 맞춰 가려는 모습만 보이는데.. 어딜봐서 친목 입니까 ???
slr 에서는 닉언급 은 말할것도 없고 친목도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수년간 봐오고 몸에 베인 습관인데 이게 어디 하루 아침에 완벽하게 고쳐 질리가 있나요?? 오른손 잡이로 평생을 살아왔는데.. 자 오늘부터 여기선 왼손으로만 식사 하세요 이러면 능숙하게 왼손으로 젓가락질 할수 있을까요??
아재들은 알겠다 했어요 여기 룰은 따른다고 하셨죠 허나 아직 서툴러서 한번씩 실수해요 그걸 왜 모르겠습니까?? 그정도 가지고 불편하네 마네 하며 난 여태 한번도 베오베 못갔는데 아재들은 별 내용없는 글인데 베오베 쉽게 가서 배아프고 시샘나면 말씀하세요 ㅎㅎ 저라도 추천 드리죠
근데 웃긴건요 그런말 하는사람 대부분이 자기가 쓴글은 없으면서 남이 써논글에 댓글만 다는 분이라는거죠 애초에 글도 안올리는 사람들 인데 베오베 가려는 기회도 만들지않으면서 욕심을 낸다는게 참 아이러니 하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불편해요??? 불편하면 암말하지말고 니들이 가세요.. 늬들 모토대로 늬들끼리만 문 걸어잠그고 북작북작 노세요
내가 여태까지 봐온 오유저 사람이라면 서투른 친목실수??? 베오베 ?? 이런거에 불을켜고 달려들 사람 없어요..
그럼 마지막으로 거기 불편하다는 사람들 뻘글 쓰기전에 이리와서 제 글에 댓글 달아 주시죠 시간도 많으니 저와 차분히 얘기좀 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