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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 2013-12-17 16:07:05 0
[새창]
제가올린글입니다.
6.8프로는 협상 + 명분용 입니다.

내가원래 6.8프로 원했는데 1.7프로로 양보했으니 그에 상응하는 무언가 너네도 내놔야 상부상조 하지
하면서 협상하는거에요.
2254 2013-12-17 16:05:58 0
[새창]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463029&s_no=6942447&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2887
2253 2013-12-17 15:46:43 0
[새창]
간과 하고계신게 있는데요
외국에 팔아넘기지 않는한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국민이 강력한 의지로 하자 해라
하면 해야되는게 정부고 국회입니다.

언제부터 국민들이 원하는걸
나라가 해줄까?? 라는 생각을 갖게되었을까요...

대다수의 국민이 원하는걸 체계적으로 하고 보호해주기 있는것이 국가인데..
2252 2013-12-17 15:06:01 58
<m>연대 대자보 테러(이적물 부착) 현장 적발 [새창]
2013/12/17 15:02:27
공공장소에서 김정은 사진 내걸면
적 상징물 홍보 유포 로
걸리는걸로 알고있는데
2251 2013-12-17 14:24:11 0
방심위, 아동·청소년으로 인식될 수 있는 모든 표현물 심의 [새창]
2013/12/17 13:58:45
... 조만간 오유..저격당할수도 있겠는데요.......
제발 그런사태까지 벌어지지 않기를..
2250 2013-12-15 16:15:00 0
이거뭐죠..?? 아시는분 [새창]
2013/12/15 13:18:23
외국에서 자기네도 투자하고 싶은데 너네 법이 위헌성 있다 하고
국제 무역기구 등에 제소하면 벌금내고
법고쳐야 됩니다.
2249 2013-12-15 16:01:31 0
고등학생들이 나선다면? [새창]
2013/12/15 15:43:23
명박 산성도,
한미FTA반대때 경찰이 임산부 발로 찬것도,
유모차시위 하는데 여경들이 강제 연행한것도,
해외 토픽이였지만, 결국 국내에선 아무런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죠.
2248 2013-12-14 06:09:28 0
[새창]
일반화 시키면
"정치에 관심있는사람은 주로 새벽에 잠안자고 네이버에 검색한다."
라고 인식되는데 맞는건가요?

특별히 정치관심있는사람이 새벽에 인터넷 검색을 할 이유가 없다면
해가떠있는 낮시간에도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얼추 비슷한 비율로 검색을 한다고 보는게
일반적인 판단일것 같은데요.
2247 2013-12-14 06:03:17 1
철도노조에 대한 건데요 [새창]
2013/12/14 05:51:19
기타공공기관에서 일하는 1인으로써 답변드립니다.
공공기관 및 기타공공기관 노조는
사측과 협상시
처음엔 8프로 정도의 임금 인상을 요구합니다.

당연히 그렇게 될꺼라고 생각하는 노조원은 아무도 없습니다.

협상은 자기가 원하는것에 +를 해서 요구하고 양보하는척하면서
다른 것을 얻어내는것 입니다.

아무리 힘이없고 약한 노조가 들어서도
1~3프로사이의 임금 인상은 사측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안에서 보통 결정을 보죠
작년에도 공공기관 평균 (임원빼고) 노조측 임금 인상율은 2.5~3.4 프로 사이입니다.

6~8프로대의 임금인상안은 올해 한번만 낸것도 아니며
매년 그렇게 요구를 하고
마지막 임단협에서 2~3프로대로 합의를 봅니다.

이번에도 6~8프로대의 임금인상안을 제시했지만
정부에서 1.7프로 인상이라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습니다.

노조에서 아무리 요구해도 1.7이상 받으면 오히려 회사가 타격을 입을걸 알기에
회사가 망하길 바라는 사람이 아니라면 1.7% 수용합니다.

결국 철도노조는 임금인상안은 어짜피 정해져있고
6~8프로의 인상은 매년 요구하던 것이기 때문에 문제될 요지가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민영화죠.
민영화 포기해라.

다시한번 말하지만 정부에서 1.7%의 가이드 라인이 나온이상
더이상의 임금인상은 노조에서도 아무의미 업습니다
다만 임금외에 복지부분에서 뭔가 더 요구할 명분은 되지만
적자가 많고, 세간의 이목을 받은 공기업에선 그마저도 생각하기 힘들죠.

지금 밖에나가서 투쟁하는 분들은 임금이상따윈 포기하고
1.7프로는 어떤공공기관이던 그이상은 못받는걸 아니까
그이상 바라지도 않을것입니다.
2246 2013-12-14 05:50:42 0
집회 결사의 자유 [새창]
2013/12/14 05:40:23
꼭 잘못된 판단이락 할순 없어요,
뜻을 같이하지 않는 사람도 국민이고
그사람도 시위 때문에 자신들의 자유를 침해받을수 있거든요

하지만 중요한건
옳고 그른걸 떠나서
"집시 집회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는 것이며
민주주의에 중요한 한 요소"
인것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사회가
선진화 되고 더 민주적인 사회인건 분명합니다.
2245 2013-12-14 05:41:56 0
집회 결사의 자유 [새창]
2013/12/14 05:40:23
집시법에
도로교통법을 적용하는 나라는
OECD 국가중
우리나라가 유일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법에 보장된 권리를
위법으로 바꾸는 위대한나라
2244 2013-12-14 05:36:52 0
민영화 효과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새창]
2013/12/14 05:12:27
간단한 논리에요
공공기관, 공기업은
공공재서비스를 정부의 지원을 받으면서(법적, 재정적)
서비스를 하죠

이게 민영화 가 된다는것은
사기업화 된다는 얘긴데요
사기업은 1번이 수익창출 입니다.

자 철도산업을 현대에서 사들였다고 생각해봅시다.
정부에서 어느정도 지원이 있다 하더라도
적자를 보면서 사업을 하게되면

철도 뿐만아니라
현대그룹 전체에 큰 손해를 끼치게 됩니다.
당연히 가격은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정부의 부담이 줄어 세수를 확충할수 있지 않느냐
라고 반문할수 있는데

서민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철도가격이 오르고 철도에 정부지원이 줄어든만큼
버스 택시에 정부지원이 더 간다고 장담할수 있나요?
더 간다고해서
택시요금, 버스요금이 내릴까요??

아니요 서비스의 질은 좋아질지 모르지만
가격은 계속 오릅니다.

교통분야에 가격이 오르면
원자재 운송 및 유통시장의 가격이 오릅니다.

대표적으로 가장큰 손해를 보는곳이
원자재(철강,시멘트, 석유 등)와
운송업이죠.

그럼 모든물가는 상승합니다.

버스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운송가격이 올랐어요.

정부에 지원이 늘었다고 해도

타이어(고무), 석유(연료), 버스차량유지비 및 구입비(철강 등 제조업)
가격이 올랐는데 계속 이가격으로 유지가 될까요.

그리고 그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기초 생활자금 부담이 더 커졌는데
임금은 그대로 동결시켜도 될까요.

무조건 오릅니다.

다올랐어요
하지만 사실상 물가상승률과 비교해보면
더 풍족한 삶을 살수는 없죠.

기초산업의 물가가 이렇게 체감할정도로 오르면
그에따라 2차유통업 ( 농산물 ,축산물 등등)
에대한 식료품 가격이 오릅니다.

비닐하우스에 난방을 할 비용이 엄청 늘었어요.
딸기를 500원에 생산하던것을
1000원에 생산하게 됐어요.

그걸 도시에 가져다 파는데 전엔 200원의 운송료가 있엇는데
지금은 500원이에요

서울에서 딸기를 700원에 사먹었는데
곧 1500원이 되요.


근데 생각해보면
철도가 민영화 됐는데
다른 공공인프라를
공공화로 가져갈 법적 근거가 없어져요.

철도는 경쟁입찰, 민영화가 되었는데
나라에서 버스만 공공으로 가지고 있다,

이건는 공정거래 및 FTA에 위반되요.
그럼 관련 산업은 모조리 민영화 해야되요.

그럼 국민들은 생각해요.

물가는 미친듯이 오르고
공공재 가격이 오르는데
이럴꺼면 차라리 다 사기업화 시키고
내가 물가상승률 만큼 임금을 더 받자

내가내는 세금이 덜아깝게

그게 최근까지 선진국이 취했던 방법이에요

물론 품질은 지금보다는 좋아지죠.

그런데 지금 다른나라를 보면
공공인프라는 역시 나라가 제도적으로 제한하면서 운영해야되 하며
민간으로 부터 하나씩 공공재로 사들이고 있어요.

그돈은 누가내요
결국 세금이에요.

세금 조금 덜 올리자고
다 팔아먹고
나중엔 너네가 더 싸게 공공재를 이용할려면
세금을 늘려야되 가 되는거에요.
2243 2013-12-14 05:06:32 0
화장의 위대함.jpg [새창]
2013/12/14 03:49:29
젤마지막 여자분 누구에요??..
진짜이쁘네
2242 2013-12-14 04:48:08 0
영화 변호인 개봉관... [새창]
2013/12/14 04:44:14
대전 1???????????ㅋㅋㅋ
천안에 영화관이 4개인데 그중 2개
대전엔 영화관 10개정도 되는데 그중 1??
2241 2013-12-14 04:45:56 0
[새창]
제가 07년도에 대전에서 대학생활하면서..
광화문, 종각, 인사동, 안국동 많이 갔어요 .ㅋㅋ
일요일날 밤새 의경친구들과 부비부비하다가
새벽 5시쯤 광화문역안 의자에서 쓰러저 2~3시간자고 대전가서
수업제끼고..ㅋㅋㅋ

그때는 가을 초겨울이였는데.
지금은 엄청 추울거에요..

환호하고, 걷고, 박수치고 하는것도 굉장히 애너지 소모 많이 되요 ㅋㅋ
저는 의경친구들이랑 부비부비 하는데 토할뻔했음.. 힘들어서 속이 울렁거림..
너무 무리하진 마시구요 . 대전역앞에도 꾸준히 뭔가 행사들이 있으니
꼭 서울이 아니여도 참할기회는 많아요!!
..대전사람들이 호응도 없고 되게 조용조용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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