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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 15: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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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 가저오는 성격에 차이는 있다고 생각해유..
전부는 아니고 A라는 성격과 B라는 반대되는 성격을 따져보면
남성중엔 A라는성격에 부합하는 부류가 여성보다 많고
여성은 B에 부합하는 부류가 남성보다 많다는 식으로요.
그건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환경이 그렇게 만든다고생각해요.
제 세대까지만 해도 많은 집안에서
어릴적부터 남자 여자로써의 성역할을 강요했었고,
그때문에 다른방식으로 인격형성에 영향을 받은게 사실이죠.
물론그게 옳은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진 그게 현실이라고 생각해요
예를들면 22살 아들과 21살 여동생 으로 이루어진 가정에서,
둘다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외박에 대한기준이라던가,
귀가시간이 다른 가정이 꽤 있는것 처럼요.
그러한 교육의 차별과, 다른 상황들이
성격과 생각의 차이를 가져왔다고 생각해요.
물론 점점 현대로 오면서, 구시대 문화보단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가 되어가면서
그 차이가 중화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죠..
이런거랑 똑같다고 봐요
어릴때 축구좋아하고 뛰어놀기 좋아했던 여자아이와
인형놀이, 소꿉놀이 같을걸 좋아하는 여자아이와
주변에서 보는 시각이 약간 다르죠.
남자도 역으로 마찬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