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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8 2021-07-30 10:55:51 0
진격의 거인 체감 [새창]
2021/07/29 16:40:32
손으로 집어 먹어 얼글 갔다 대지말고
3727 2021-07-30 07:39:37 7
김지호 [새창]
2021/07/28 22:54:39

김지호 하면 이사람 아닌가요?
3726 2021-07-29 19:36:58 0
딸 운전연습시키는 아빠 [새창]
2021/07/29 16:16:42
더워서 그러는거죠
3725 2021-07-29 19:29:06 5
백담 계곡 다이빙 명소에서 벌어진 비극 [새창]
2021/07/29 11:00:34
1년에 강사가 상주하는 수영장에서도 다이빙사고가 3.4건씩 발생하는데 무슨배짱으로 위험한곳에서 다이빙을 하는지..
3724 2021-07-29 06:42:45 0
올림픽 역사상 가장 많은 메달을 보유한 선수.jpg [새창]
2021/07/28 23:29:48
짦은다리와 큰발
3723 2021-07-28 08:12:43 2
조선 인조가 여전히 욕을 먹는 이유.JPG [새창]
2021/07/27 23:28:12
風吹飛雨過城頭(풍취비우과성두)
瘴氣薰陰百尺樓(장기훈음백척루)
滄海怒濤來薄幕(창해노도래박막)
碧山愁色帶淸秋(벽산수색대청추)
歸心厭見王孫草(귀심염견왕손초)
客夢頻驚帝子洲(객몽빈경제자주)
故國存亡消息斷(고국존망소식단)
烟波江上臥孤舟(연파강상와고주)
궂은 비바람이 성머리에 불고
습하고 역한 공기 백 척 누각에 가득한데
창해의 파도 속에 날은 이미 어스름
푸른 산 근심어린 기운이 맑은 가을을 둘러싸네
돌아가고 싶어 왕손초를 신물나게 보았고
나그네의 꿈에는 제자주(서울)가 자주 보이네
고국의 존망은 소식조차 끊어지고
안개 자욱한 강 위에 외딴 배 누웠구나


광해군이 제주도로 귀향가는 배위에서 쓴시입니다
3722 2021-07-28 08:05:32 1
조선 인조가 여전히 욕을 먹는 이유.JPG [새창]
2021/07/27 23:28:12
사실 왜놈들이 타임머신를 타고와서 소현세자를 죽였다는게..
3721 2021-07-28 07:52:23 2
엄마에게 용돈 100만원을 드려보았다 [새창]
2021/07/27 09:59:28

3720 2021-07-27 22:19:57 0
한국, 한국, 한국, 한국, 한국, 한국, 한국, 한국, 한국 [새창]
2021/07/27 12:01:17
이번 올림픽에 최고의 영웅
지금까지 고생하신 할머님도 수고하셨습니다
3719 2021-07-27 20:32:21 0
삼성전자 면접자 [새창]
2021/07/27 17:02:26
합격시켜서 옆에두고 괴롭히기
3718 2021-07-27 20:21:37 0
신유빈 vs 니 시아리안 경기가 재밌었던 이유 [새창]
2021/07/27 16:54:19
아쉽네요 32강에서 탈락이네요
3717 2021-07-27 08:21:08 1
남자 양궁 오진혁선수 존나 카리스마 있어 [새창]
2021/07/26 20:24:11
유단자가?
3716 2021-07-27 07:47:51 0
[새창]
나 이영화 알아요.. 응답하라 1988
3715 2021-07-27 05:44:18 13
김경수 수감 "외면당한 진실, 반드시 돌아올 것..묵묵히 인내하겠다" [새창]
2021/07/26 16:36:27
이제 문재인 대통령를 지키기가 더 힘들어 질것 입니다
3714 2021-07-26 21:22:13 0
[새창]
지금 tv예능에서 두사람 섭외 할려고 엄청 연락 하겠네 .. 경쟁 엄청 심할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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