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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0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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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가 롯데 부산호텔 완공하고 자정 넘는 시간에
혼자서 호텔 여기 저기 둘러보고 다녀습니다 그걸 보안요원이 발견해서 할아버지 큰 일 난다고 안내 했던 일이 있었는데 그때 그 보안 요원 승진 했던일이 생각 나는군요
그리고 울산 현대 중공업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새벽 출근했서 직장을 정리하던 사람이 어떤 영감님이 어슬렁거리며 다니는걸 발견해서 안전한 곳으로 안내했는데 그영감님이 정주영 이였다는일 결국 그분은 승진했음 그런 일화가 있는데 위의 사건은 어떻게 보면 엄청 대처 잘한일임 저렇게 돌어다니다 사고라도 일어나면 할머니 혼자 호텔를 돌아다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