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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22: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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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산에 살고있습니다
정말 작정하고 전남 담양에 놀려 갔습니다
죽녹원, 담양온천, 메타세콰이어길,떡갈비등등 충분히 즐기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화려하게 남도한정식을 먹기로하고 광주 일송정이란 한정식집을 가기로 했고 전화를 걸어지만 받지않아 무작정 찾아갔죠...하지만 한달에 두번있는 정기휴일 ㅜㅜ
누가 저에게 넌 죽을때 못일룬 꿈이생각 나겠니,아니면 못먹은 밥이 생각니 라고 물어본다면 일송정에서 못먹은 밥이 생각 날거라고..당당히 말할것입니다..
다음 다시 광주 갈일이 있으면 꼭꼭 먹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