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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1 06: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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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괜찮았다면 안 뽑았을텐데 다른 어금니를 향해서 누워있어서 뽑을 수 밖에 없었는데...
다른쪽은 좀 튀어나와있기도 해서 잡아당겨서 뽑아냈다면 이번에는 칼로 째서 뭔가로 탕탕탕 두들기고...
암튼 당일날에는 몸이 피곤했을뿐이라면 다음날되니까 볼이 퉁퉁부어서 깜짝놀랐고 소독하러 병원가서 의사선생님에게 물어보니
별로 안 부었다고...;;; 지금은 이틀째인데 볼은 더 붓기 시작하지... 아파서 잘 수가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