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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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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딩때 잠깐 수원에 살았고 저번해에 오랬만에 놀러갔었지만
깨끗하게 바뀌었을지는 몰라도 분위기는 되게 무섭더라고요...
제가 노숙자가 흔하지 않는 지역에 살아서인지는 몰라도 되게 무섭게 느껴지더라고요...
수원역 근처 찜질방에서 자야할 일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그런 광경은 처음 봤네요...
찜질방에 남자만 가득하더라고요;;, 여자가 있다고 해도 남친이랑 꼭 붙어있거나(무서워서 그런것같음)
여자들 대부분은 옷갈아입는 곳에서 자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