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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3 0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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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치킨이 뭐라고... 라니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는 말... 못들으셨습니까?
전 체벌이란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정당한 이유없이 시도때도 없이 맞는건 폭력이겠죠
그런데 저 상황에서는 동생분이 잘 못한게 많잖아요? 형의 음식을 허락도 없이 먹은점, 흡연, 늦은 귀가...
체벌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동생분도 그점을 충분히 알고 있을 거고요.
체벌은 필요하지 않다... 말로 충분히 할 수 있다.... 그건 아무것도 모르는 유아기때나 그런거고요
초등학생부터는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모든아이들은 다 제각기 달라요. 누구는 조용한 성향을 누구는 활발한 성향을 가지고 있죠.
같은동네 같은학교 같은반인데도 같은 아이들은 없죠
그런 것처럼 어떤아이에게는 체벌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어떤아이에게는 체벌이 필요할 수도 있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