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렸을때 몇번 그랬다고... 엄마가 거실에서 밤에 티비보고 동생하고 저는 방에서 자는데 갑자기 제가 나와서 부억 서랍열고 들어갈려고 했고 현관문열고 나갈려고도 했다고 하고 방에 있는 큰 거울을 옮겼다고 한적도 있고... 거짓말처럼 느껴지지만 거울은 정말 옮겨져있었고... 혼자살게될때 그런일이 일어난다면 좀 무서울듯...
전 어렸을때 몇번 그랬다고... 엄마가 거실에서 밤에 티비보고 동생하고 저는 방에서 자는데 갑자기 제가 나와서 부억 서랍열고 들어갈려고 했고 현관문열고 나갈려고도 했다고 하고 방에 있는 큰 거울을 옮겼다고 한적도 있고... 거짓말처럼 느껴지지만 거울은 정말 옮겨져있었고... 혼자살게될때 그런일이 일어난다면 좀 무서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