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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04: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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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제에서 핵심적인 인물이 [아키모토 야스시]라는 사람인데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쿨재팬' 이라는 일본의 세계화로 국가적 프로젝트에 관련된 사람인것 같은데요.
세계에서 인지도가 있으면서 지리상으로 가까운 나라인 한국의 K-pop에 끼어들어서
J-pop을 세계화 하자는 그런 의도가 느껴지는게
일본 내수용이였던 AKB시리즈 걸그룹들을 프로듀서101과 합작해서 프로듀서48을 하게 됨으로서
K-pop에 관심이 많은 해외팬과 국내팬을 프듀48에 관심을 갖게한 것을 보고 그렇게 느꼈어요.
여기서 더 나아가 가는게 BTS와 합작한 곡을 내는 것같은데
솔직히 지금 보면 합작하는게 왜? 이럴수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서도
전 개인적으로 일본이라는 나라가 자기나라 브랜드화 하는건 진짜 잘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스시, 닌자, 기모노, 사쿠라 딱 보기만해도 일본생각나는 단어
더불어 기무치나 다케시마 우리나라 것인데도 자기나라것인 것처럼 하는 것도 있고요
K-pop이 인기있지만 언젠가J-pop의 세계화에 맞물려서 퇴화될 수도 있고요
합작이라는 것도 지금은 별다른 의미없이 했지만
나중에는 별별의상한 의미를 넣는다던지 그런것도 생각들구요
이익관련해서는 세계에서 중국을 빼고 이야기할 수는 없는데
이번 합작곡 후에 중국생각하면 안하는게 답이죠
일본팬들도 다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이득과 앞길을 따지려면 중국생각해서 이번일 막는게 답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