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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9 18: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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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 무시하는데
직업으로 비꼬는건데
대놓고 말한 것도 아니고 글에 썼다고
욕을 이렇게 먹어야 하면
대놓고 반말에 직업비하한 아줌마는요?
----> 이미 많은분들이 아주머니도 잘못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리고 윗분들 언행이 지나치고, 끊임없이 작성자분 탓하는거 저도 안좋게보이긴하는데
그렇다고 또롱랑또님이 이렇게 울분을 토하면서 실드칠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아주머니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지만 무시하면서 비하하신건 잘못하신거 분명하구요.
그렇다고 좋게좋게 사과하면서 말씀드린것도 아닌데,
직업에 귀천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자기는 변호사 준비중이라며 직업엔 귀천있는듯 행동하는게 사람들 보기엔 모순같은거죠.
그리고 애초에 댓쓴님도 오래기다렸는지, 얼마나 대놨는지도 모르시면서 이랬으면 어쩔건데요! 하면 저는 할말이 없네요..ㅠㅠ
아주머니가 오래 기다리셨으면 택배기사 잘못이 있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