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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15: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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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참 그런부분이 이해가 안돼요..
보통 나한테 막하는거 짜증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내가 말을 안해서 남편도 짜증나겠구나 싶지않나요?
그리고 묻는단거 자체가 해결해주겠다가 아니라, 이유를 알아야 위로할수있는 말을 생각하죠..
그냥 친구사이도 아니고 부부사이인데, 걱정되는건 생각않고 입 꾹닫아버리는건 진짜 암걸려요;; 혼자있게 해달라는 말이 뭐 그리 어렵나요
참고로 전 여자고, 제 친구중에 본문 부인같은 친구가 있어서 솔직히 남편분이 잘한건 없어도 잘못한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