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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김종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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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9 2016-05-27 00:52:01 0
잠이 안와요 하소연주의ㅋㅋ [새창]
2016/05/27 00:17:17
ㅠㅠ 항상 눈치봤어요
나를 질려하거나 내가 징징대서 지칠까봐
서운한것도 꾹꾹 참구 맘에 안드는것도 그냥 넘기고..
그랬더니 이런 결과가 나오네요ㅠ_ㅠ
2188 2016-05-27 00:49:53 8
질문) 길거리에서 여자 2명이 지나가는데 그중 1명번호딸때 [새창]
2016/05/27 00:30:36
왜 안딴 여자까지 생각해주는진 조금 의문이지만
좀 어렵네요 ㅎㅎㅎㅎㅎ 제가 여자라 그런가;
굳이 옆에있는 여자까지 신경써야하나요?
내가 호감가고 반한 상대에게만 신경써도 바쁠텐데..ㅠ
2187 2016-05-27 00:48:35 0
[새창]
안타까워요. 많이 사랑하실텐데 이런일을 겪는게 너무 힘들걸 잘 아니까 더더욱 맘아파지네요.

제생각엔 다시 붙잡으실거라면
조금만 더 이해해주실수있으시다면 잡는게 맞는것같아요.
여자분도 순간의 권태땜에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지만
일이 힘들고 바쁜 와중에 나를 믿고 지지해줄 누군가가 되려 나에게 서운함만 토로하니 더 힘들어져서가 아닐까요?

다시 붙잡는다면 조금 더 각오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왕할꺼면 최대한 빨리 하시는게..!
2186 2016-05-27 00:41:46 0
잠이 안와요 하소연주의ㅋㅋ [새창]
2016/05/27 00:17:17
지칠게 있었다면 제발 말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ㅎㅎ
대체 뭐가 문제인지 알수가없어서.. 그래서 더 속상하고 울게되는것 같아요
2185 2016-05-27 00:40:26 1
지나가시는 여성분들 잠시만요. [새창]
2016/05/26 23:39:17
저는 맘에 없었던 남자라면 정말 없는 분이라면
생기진 않을것같아요.

하지만 이건 저의 경우고! 사랑도 항상 케바케인걸요!
작성자님이 평소에 어떻게 대해주었는지,
그분께 좋아한단 티를 많이 냈었는지 등등에 따라
작성자님을 어떻게 생각할지 결정할것같아요
부디 잘 되시길 바래요!
2184 2016-05-27 00:36:38 2
3년 사귀던 사람에게 점점 지쳐가네요..조언부탁드려요(긴글) [새창]
2016/05/26 23:46:28
저보다 연애 선배시네요. 3년이라니! 어떻게 버티신건지.ㅎㅎ
일단 어.. 제생각엔 벌받는다고 생각이 들진 않아요.
왜냐면 작성자님은 이미 안좋은 버릇이란걸 인지하고 계시구, 이제 그러시지 않으시잖아요.
저도 항상 제가 했던 일이 되돌아오거나 부정적인 일이 생기면 아 내가 벌받는구나- 했었어서 공감이 가네요 ㅎㅎ

그리고 남자친구의 욕설은 조금 많이 심한것같아요.
저랑 제 남자친구는 서로에게 욕은 하지않아요. 아무리 화가나도 욕은 안해요. 보통 사람이라면 그럴거에요. 화가 난다고 상대방에게 말끝마다 씨발을 붙인다?
게다가 그 상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저같으면 이해못하고 무조건 고치라 할것같아요
게다가 감정쓰레기통이라고 인정했다니.. 솔직히 내 지인이나 친언니 친동생이었다면 뜯어말릴것같아요.
하지만, 헤어진다는게 말이 쉽잖아요.
남들이 아무리 헤어지라고 이상한사람이라고 해봤자 내가 그러고싶지않다면 안그러는게 맞는거죠.

음 뭔가 이상하게 흘러가지만
제생각엔 나는 감정쓰레기통이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해줘야할것같아요.
일단 아주 작은것부터라도 고쳐보는게 낫지않나 싶네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예민한 날에는 조금 더 사글사글하게 대해준다던가..

아직 잘 모르는게 많은 저라서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잘 버텨내시고, 사랑받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2183 2016-05-27 00:26:39 0
잠이 안와요 하소연주의ㅋㅋ [새창]
2016/05/27 00:17:17
그게 무조건 맞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고놈이 그렇게 알려주니까 착잡한건 마찬가지ㅋㅋㅋㅋ
쪼잔해보이니까 따지진 못하겠어요 ㅎㅎ
2179 2016-05-25 19:26:27 2
나눔후기)푸른밤김종현님의 화장대 [새창]
2016/05/25 18:46:58
저게 제가 생리날마다 그부분*-_-*이 따갑다 하니까어머니가 주셨던건데 편해요 ㅎㅎㅎㅎ
길어서 왠지 더 안심된달까!
사실 완충제겸 하라고 넣은것도 있답니닼ㅋㅋㅋㅋ
2178 2016-05-25 18:53:09 2
나눔후기)푸른밤김종현님의 화장대 [새창]
2016/05/25 18:46:58
참! 뚜껑 열고 앞판을 열어서 거기에 얹어놓고 화장하는 식이라고 하더라구여!
2177 2016-05-25 18:52:25 9
나눔후기)푸른밤김종현님의 화장대 [새창]
2016/05/25 18:46:58
우와아아 후기라니!!!
저거 택배보낼때 좀 고생했었죠ㅠㅠ 옆에 있는 편의점 갔더니 포스기가 고장났다고 안된다해서
한 10분 걸어서 낑낑 다른 편의점으로 ㅋㅋㅋㅋㅋㅋㅋ

5번에서 격하게 찔리네요..ㅎㅎ 더 챙겨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요즘 그지라 화장품을 못샀더니
샘플조차도 거지였다능 ㅜㅜ.. 죄송해요 ㅜㅜ
제꺼 넣었을땐 반정도 남았는데, 서랍이 꽉꽉 차있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헷 잘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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