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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9 14: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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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멍충한건지 ㅎㅎ 어려운말이 너무 많으셔서 도대체 알수가없네요.
남자분이시라면 화장에 대한 만족감을 잘 모르실것같은데
굳이 여자를 대변해서 이런 글 안남기셔도 될것같아요^^;;
저만해도 고등학교때는 안꾸몄지만 성인이 된 후로 화장품에 관심이 엄청 많아졌고
그로인해 달라지는 제 외모가 너무 즐거웠고, 거울보는게 재밌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달라지냥ㅋㅋㅋ 하면서요~ ㅎㅎ 저는 제 화장에 만족하는걸 자기만족이라 느꼈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