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2015-10-21 15:17:31
0
위에 복붙 고맙다고 썼던 사람입니다. 너무 어이없는 상황인 나머지 분노해서 길게 써내려갔다가
글쓴님이 읽지도 못하고 지워져서 많이 허무했습니다.
확실히, 고게에서 글튀는 흔한일이라 그렇구나.. 하고 말수도 있었는데,
올리신거 보고 글작성자분 댓글에 맘이 안좋다는 부분을 읽고선 조금 감정이 격해져서 고맙다고 쓰게 됐습니다.
섣불리 판단해서 죄송합니다. 상처받으셨을 고민올리신 분께도 죄송합니다.
요즘 고게에서 댓글 달고 공감하는게 하나의 낙이 되어서 저도모르게 감정이입한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