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개체는 조절이 되야합니다.(사실 이것도 자연의 섭리라 건드리면 안된다는 의견도있음) 하지만 그 방법이 윤리적이냐는 한번 더 고민해봐야죠. 지금 당장 뉴트리아를 조절하는 방법이 항문봉합만 있는것도아니고,. 글들보면 단순히 자신의 생각이랑 다르다고 비난일색이네요.
아니 자신의 생각이랑 다르다고 '지랄' '감성팔이' '개놈' '새끼들' 이런말들이 아무런 여과없이 나오네요. 이곳이 진짜오유가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적어도 저 동물보호단체회원들은 자신의 주장을 자신을 드러내고 말하기라도하지, 골방에 숨어서 키보드만 두드리는 당신들이 감히 뭐라고 할 대상은 아닌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