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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처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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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2014-10-22 12:09:16 0
뱉은 말은 반드시 지키는 최고의 대통령 박근혜 ^^ [새창]
2014/10/21 23:50:33
사기치기 좋은나라 대한민국
274 2014-10-22 11:56:20 0
[새창]
여우보다 곰이 많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나중에 남자가 먼저 다가올 때 너무 철벽만 치지 않으면 됩니다.
273 2014-10-20 22:44:37 1
코에 피지가 많아서 블랙헤드가 많이 생기시는 분들은 [새창]
2014/10/20 16:26:34
저는 비추입니다. 약성분이 피부를 통해 흡수될 수 있기 때문이죠. 임산부인 경우에 알약을 손에 움켜지기만해도 손안의 수분끼 때문에 체내에 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알약도 잡아선 안된다고하죠.
272 2014-10-20 12:10:03 1
열도의 흔한 재능낭비 [새창]
2014/10/20 03:36:43
곤니찌와 하다가 왜 로봇으로 변하는데 ㅋㅋㅋ
271 2014-10-20 12:08:49 1
학생이 빵점먹은 이유 [새창]
2014/10/20 01:01:29
그림이랑 문구에 느껴지는 이 괴리감은 뭐지 ...
270 2014-10-18 08:36:48 1
[익명]고백하지마요 진짜... [새창]
2014/10/18 03:27:51
확실히 나한테만 아니면 상관없다는 생각이었는데, 당사자가 되버리면 호모포비아가 될거 같긴해요. 플라토닉도 예전 서양(근대까지만해도 동성애는 걸리면 범죄였음...)에서 이루지 못할 사랑(육체적인면에서)이었기에 누구에게나 아름다워보였을 것 같네요.
269 2014-10-17 04:05:49 13
김나영패션 플랙 여자 데님 스타일링 클래스^^ [새창]
2014/10/16 14:24:13
패션이 아무리 돌고돈다지만 대중화되는 패션인 이상 몸매비율을 망가트리는 패션은 살아남기힘든거같아요.
268 2014-10-17 01:07:31 0
그 사탄? 그런걸 표현할때.. [새창]
2014/10/15 07:03:06
성경에 보면 주로 양떼와 목자에 대한 비유가 많습니다. 이유는 당시 사람들의 주된 직업중에 하나가 목자이고, 비유하기에도 적합하기 때문인지 아닐까 합니다. 만약 하나님이 지금의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면, 뭐 게임이나 tv를 빗대서 말씀하실지 모릅니다. 반대로 그 시절사람들한테 게임이나 티비를 통해 비유를 주시면 그 시대 사람들이 알아먹지 못하겠죠? 여기까지 이해하셨다면, 염소의 습성에 대해 이해하셔야합니다. 200마리의 양과 20마리의 염소가 있다하면, 20마리의 염소가 양떼를 휘젖고 다닙니다. 그래서 목자는 양과 양떼를 따로 떼어둡니다. 그래야 컨트롤하기 편하기 때문이죠. 마태복음에 보면 양과 염소에 대한 비유가 나오는데, 양떼와 염소떼를 분리해, 양떼에 속하면 상을 받고, 염소떼에 속하면 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염소의 습성이 흡사 마귀와 같이 양떼를(사람들) 휘젖어서 다른길(잘못된길)로 인도하기 때문에, 사탄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사탄주의자들도 적극 염소를 이용해서 사탄의 모습을 표현하기도 하지요.
267 2014-10-17 00:52:52 0
기독교인에게 진지하게 묻고 싶은 질문들 [새창]
2014/10/16 17:25:29
물론 이후에 몇번의 종교개혁을 통해, 부정부패가 어느정도 사라졌습니다.(바티칸의 은행은 여전히...) 그리고 현재의 천주교와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과거의 천주교는 그야말로 부의 축적을 위한 것이었고, 지금은 종교로서의 역할을 자...잘...잘해내가고 있습니다.
266 2014-10-17 00:50:40 0
기독교인에게 진지하게 묻고 싶은 질문들 [새창]
2014/10/16 17:25:29
그리고 천주교의 주교가 정말 기독교적 인물들이 아니라, 각 지역의 용병단장(용병이라 쓰고 깡패라고 읽습니다.)이었습니다. 당시 왕권 자체가 왕족이나 귀족이 아닌 바이킹들이 왕권을 먹고 그러다보니, 자신의 부하를 천주교의 지역별 주교로 일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한 지역에 두 명의 깡패가 있다보면 싸우게되어 지역별로만 성당을 나누어 두었습니다. 이것이 현재 지역별로만 성당이 존재하는 시발점입니다. 이렇다보니 주교가 깡패이다보니 수도사들도 그 부하였기에 상당히 부정을 자주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이 시절에 대공황보다 경제난과 심각한 빈부격차가 유럽에 존재했습니다. 당연히 면죄부도 이 시절에 나왔고, 당시 지어진 성당을 보시면 엄청나게 화려하고 웅장한걸 아실겁니다. 그리고 요즘 카네기홀 못지않게 사운드가 엄청나고 그레그리오 성가라고 하여 아주 성스러운 느낌이 드는 성가를 만들어 미사때 부르죠.(가끔 마녀사냥에 나오는 성가) 성당 자체에 천국의 느낌을 담기 위해 이러한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성당에 충성시키기 위해)
265 2014-10-17 00:41:52 0
기독교인에게 진지하게 묻고 싶은 질문들 [새창]
2014/10/16 17:25:29
뭐 십일조 이런건, 성경에 나와있어서 찾아보시려고하면 인터넷에 관련 설교가 널려 있고, 흥미진지한 면죄부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로마 시대 때부터 크리스트교(유대교와 다름 유대교는 예수를 부정)가 전파되었고, 사람들이 믿게(사람은 보이는 걸 믿는 습성을 이용) 만들기 위해 간다라 미술의 영향을 받아 동정녀 마리아를 일종의 신의 어머니로 추앙(우상)하는 천주교가 탄생합니다. 이 때 유럽은 로마 전통성 쟁탈권이 한참이었는데 그것이 신성로마제국입니다. 신성로마제국의 황제가 되려면, 교황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야만 했습니다.(나라별로 왕은 많은데, 교황은 하나잖아요? 정통성을 승계해주기 적합한 인물인거죠) 이렇다보니 교황의 파워는 막강했습니다. 처음으로 교황이 왕권을 누른 것이 '카노사의 굴욕'이라는 사건도 있는 것처럼, 교황청과 천주교의 파워는 막강하다 못해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파워가 막강하다보니, 부정을 저지르기도 쉬웠습니다.
264 2014-10-17 00:29: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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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 의인은 천국간다 하셨는데, 이는 좀 다른 얘기입니다. 아담과 하와 때문에 모두가 죄인이라는게 기본 바탕이고, 지금까지 천국에 간자는 없습니다.(예수님도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지 천국에 계신지는 모르겠...) 이는 천국문이라는거 자체가 아에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러면 아브라함 외 에녹 등등은 어디 있는가? 묻고 싶을 겁니다. 그들은 '낙원' 이라는 곳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부자와 나사로라는 비유를 통해 나사로가 죽고나서 아브라함의 품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낙원에 있다고 하죠. 노아 시대 때 유일한 의인이 노아였고, 욥도 의인이라고 하지만 욥기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스스로 자만하여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기위하여 벌을 주십니다. 이들도 낙원에 있습니다. 그리고 낙원에 있다하여 다이렉트로 천국 가는가?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지 둘째 부활에 참여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첫째 부활이면 거진 다이렉트 둘째 부활이면 테스트를 통과해야합니다. 이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천년왕국을 보시면 됩니다.
263 2014-10-17 00:15: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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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성경에도 나오지 않은 제 판타지 입니다만 ㅋㅋㅋ 인간이란 존재 어쨋든 영이라는게 들어있습니다. 혼(정신)과 결탁되어 육체에 들어오는데, 사실 이 영이란 존재가 타락한 천사가 아니었을지? 원죄라는 것 그 이상의 무언가 있는게 아닐지 하는 판타지인거죠. 성경에 루시퍼(사탄)만 반역을 저지른게 아니라 사탄을 따르는 천사무리(수천만에서 수억만에 이른다고함)가 있습니다. 물론 걔네도 나중에 사탄과 함께 처벌을 받기 때문에 아닐 확률이 더 높지만요 ㅋㅋ
262 2014-10-17 00:11: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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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세상 지식을 알면 알수록 종교는 정말 말도 안되는 개소리 일겁니다. 그리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일수록 믿기 힘들지요. 저도 제 나름 현실주의고 이성주의자 입니다. 끊임없이 제 스스로 기독교와 신에 대한 의심을 해왔습니다. (그런 매체를 상당히 많이 접하였으므로...) 하지만 아주 단순하게 하나를 생각해보십시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 영생. 만약 신이 없다라고 판단하시면 아주 편할 겁니다. 근데 여기서 만약 있다면? 그리고 영생이 진리고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면, 끽해야 이 땅에서 100년 살고 지옥에서 평생 고통받아야한다면? 불에 대여본적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1초도 버티기 힘들다는 걸 아실겁니다.(인간이 최고로 느끼는 고통이 작열감이라죠)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는게 편하죠. 내 인생에서 한번 크게 낚여보자. 틀리면 뭐 아무것도 없으니 그 자체가 안식이고 있으면 내 노력이 헛된 것이 아니지 않은가? 그렇게 낚이는 기분으로 믿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신앙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면, 믿음에 확신이 생기는 것이죠.
261 2014-10-17 00:05: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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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의사라는 걸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찬양 받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로봇을 만들고 나를 칭찬하라고 프로그래밍하면 로봇은 무조건 나를 칭찬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진정 기쁨을 느낄 수 없겟죠? 즉, 하나님은 사람에게 자발적인, 진심을 담은 찬양을 받기 원하신겁니다. 그리고 인간은 하나님을 찬양하거나, 비방하거나 어느쪽이든 하나님께서 주신 권리 입니다, 단 권리는 주셨으나, 그 결과가 다를 뿐입니다. 물론 비방자라고 해서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건 결단코 아닙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에게 끊임없이 그들을 내게 데려오라(가까이하기위해) 말씀하시고, 이게 전도의 근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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