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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3 2013-08-12 16:59:57 0
조금 전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로 언짢으셨을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새창]
2013/08/12 16:21:22
그건 저도 마찬가집니다. 그렇다면 일단 아저씨는 제외.....
분명 딜러 한정 좋아요로 날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이건 뭐 밀실살인도 아니고 순삭은 벌어졌는데 증거는 이미 다 없어졌고...
8002 2013-08-12 16:57:47 0
조금 전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로 언짢으셨을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새창]
2013/08/12 16:21:22
혹시 숟 얹으셨습니까?
8001 2013-08-12 16:55:53 0
조금 전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로 언짢으셨을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새창]
2013/08/12 16:21:22
정확한 사건은 9시 50분 경에 뽑은 각요임. 혹시 게임아이디 4자십니까?
8000 2013-08-12 16:46:54 65
전설의 베인장인 [새창]
2013/08/12 14:45:54
경고문이 필요한 영상입니다.

-Plase don't try this with your hand-
7999 2013-08-12 16:11:06 7
19] 착한사람 눈에만 보이는.. [새창]
2013/08/12 11:25:00
절 나쁜놈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도 안보여!
7998 2013-08-12 16:08:26 0
닉언죄) papercraft님 [새창]
2013/08/12 15:39:00
옙, 전 지금 푸쿰루나님께서 목줄을 쥐고 계시기 때문에 명령을 들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다음에 만일 뭐 하나 부탁이나 명령하신다면 들어드리겠습니다. 제가 들어드릴 수 없는 거 빼고.
7997 2013-08-12 16:05:19 0
닉언죄) papercraft님 [새창]
2013/08/12 15:39:00
하지만 전 오히려 신한님의 그 태도에 대해 역으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 안면이 있는 사이이기에 시도할 수 있는 장난을 가지고 사람의 인격의 본질에 대한 원색적 비판, 아니 이 정도면 비난 수준이겠군요. 당사자분과의 직통 라인과 공개적인 댓글로 현 상황에 대해 넘어가주시겠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공격적인 어휘로 절 향해 강도높은 비난을 하시는 거면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저와의 대화는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스스로 '아, 저 사람은 되먹지 못한 작자구나'라고 결론을 내려버리시는 모습을 보아하니 뭐라 할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딱딱한 상황에서 분위기에 걸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본다면 그것에 대한 쓴소리는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벌어진 일이 그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 개인에 대한 단정적 평가를 내리면서까지? 그렇게 보십니까?
7996 2013-08-12 16:01:59 0
닉언죄) papercraft님 [새창]
2013/08/12 15:39:00
자주 뵈는 아이디니 드립을 치는거죠. 그리고 정색해서 사과를 한다 치면 그땐 저 분이 어떻게 받아들이셨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공개적인 비난 수준의 공격적인 어휘를 사용했다고 보셨습니까? 아이디를 언급하며 게시물을 썼다면 제가 정식으로 사과글을 올렸을겁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벌어진 사고사례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타인을 비난하거나 모욕감을 주는 행위를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친친사이에서 교통사고가 몇 건 난 아이디기도 하고(그래서 타인의 각요에서 딜한 사람 목록에서 자주 보니 헷갈리죠), 사고가 날 때마다 장난스럽게 '크아아 내 각요를 돌려놔라 이 나쁜놈아!'라는 식의 어휘를 쓰기도 하지만 원색적인 비난이라기보단 그냥 허망하고 억울한데 그냥 웃음으로 승화시키려고 하는 몸부림 수준이죠. 저 분도 그런 걸 대체적으로 아시는 분이시라고 판단하고 장난스럽게 접근한 겁니다.
실제로 제가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했다면 저런 식으로 써갈기지도 않아요. 사건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각성요정 한마리가 증발한 것에 불과하고, 그걸 가지고 누구의 인격을 모독하면서까지 싸울 필요도 없는 일이었죠.
7995 2013-08-12 15:56:43 0
닉언죄) papercraft님 [새창]
2013/08/12 15:39:00
그나저나 이쯤 되면 드는 생각, 그럼 내 각요를 갈아버린 사람은 대체 누구란 말인가....
7994 2013-08-12 15:51:51 0
닉언죄) papercraft님 [새창]
2013/08/12 15:39:00
따로 기도...는 아니고 좋아요를 통해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왜 저런 소리를 하냐면...
무안하잖아요. 껄껄껄.
7993 2013-08-12 15:45:50 0
우앙 신난다 [새창]
2013/08/12 15:39:19
그냥 자연회복을 노리면 녹차고 홍차고 쌓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안하면 소모도 안되니 금상첨화
7992 2013-08-12 15:43:12 0
닉언죄) papercraft님 [새창]
2013/08/12 15:39:00

아 그런데 뭐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원래 러시아식 숙청은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시전되거나 당사자가 억울한 와중에도 시전된 사례가 있으니...

이름이 비슷한 죄로 숙청
7991 2013-08-12 15:42:08 0
닉언죄) papercraft님 [새창]
2013/08/12 15:39:00
헐 죄송합니다. 그런데 내 각요는 그럼 누가 대체 죠져버린거지
7990 2013-08-12 15:41:35 0
닉언죄) papercraft님 [새창]
2013/08/12 15:39:00
아, 그러고보니 아저씨가 아니라 다른아저씨네요....라기 전에 아저씨 우리 제일 중요한걸 빼먹었음.

우리 서로 남남(....)
7989 2013-08-12 15:40:32 0
닉언죄) papercraft님 [새창]
2013/08/12 15:39:00
젠장 증거스샷이 부족하다... 좋아요 이쪽에서 보낸 건 기록도 안남는데...
으 나의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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