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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3 2013-07-17 21:34:28 0
스크리블너츠 보고 땡기길래 [새창]
2013/07/17 20:41:52

생물과 무생물의 갭이 있지만 아마 얘도 시끄럽기론 유명하니까 대충 비슷하게 돌아갈겁니다
유혹의 소방차
7102 2013-07-17 21:33: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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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그냥 헬기 로터 떼다 붙이지
7101 2013-07-17 21:33: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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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어떠냐 귀청이 터질것 같은 내 우람한 헬리콥터 사운드를

하지만 정작 DJ가 귀머거리인고로 소용이 없나봅니다
7100 2013-07-17 21:32: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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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제가 아는 것 중 제일 시끄럽고 요란한 건 당연히 이거죠
님들 헬기 지나갈때 밑에 있으면 고막터집니다
7099 2013-07-17 21:31: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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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어쨌거나 연필로 소방차를 그려서 데코를 했으니 저번에 본 그 글처럼 시끄러운걸 요구합니다
7098 2013-07-17 21:30: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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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제길, 방사능 연필을 줘서 암살을 시도할걸
7097 2013-07-17 21:30: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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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네가 진정한 아티스트라면 도구를 탓해선 안되는 법
7096 2013-07-17 21:28: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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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아, 흔치 않은 성실한 공직자인가 보군요. 아니 잠깐 화가잖아
어쩐지 공직자들에게 어울리는 샤바샤바가 안된다 싶더니....
7095 2013-07-17 21:27: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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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소방차를 칠해달랍니다. 하지만 공직자들이 하는 일이라는 건 다 이런 겁니다.
대충 칠해뒀다 칩시다 아저씨. 에이 알면서
7094 2013-07-17 21:25: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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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뭐 어차피 커플이었으니 잘되었습니다.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리라 믿으며 소방서로 도주
7093 2013-07-17 21:24: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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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멋지고 깜찍한 핵로켓을 소환했으나 구름은 죽지도 않고 관광객이 휩쓸려 사망.

그렇게 허약한 몸으로 어디 관광을 댕기시려고 그러나
7092 2013-07-17 21:21: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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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댁들 이제 장님이잖아 장님들이 무슨 풍경을 찾아. 심안이라도 쓰나?
7091 2013-07-17 21:21: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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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애초에 볼 수 없다면 구름에 가려진 풍경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을 것이다
7090 2013-07-17 21:20: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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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구름때문에 시야가 안보인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전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려고 합니다.
7089 2013-07-17 21:19: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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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20:41:52

나체노출녀가 비행소녀로 진화했습니다.
역시 사람이 벗고 다니는데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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