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99
2013-06-05 11:31:35
4
1. 패배자라는 전제 없습니다요.
2. 분명 써갈겼습니다. 일요일 아침 9시의 주말드라마가 없는 상쾌한 모닝
3. 승패는 매우 신경씁니다. 다만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못 이길 판이 존재한다는 걸 깨달았은 뿐이죠. 그래, 내가 싹 다 못잡은 게 잘못이지...
4. 의견차는 있으니까요. 제 생각이잖습니까?
5. 공감하신다면 다행입니다. 핵심은 이거니까요.
6. 그렇져.
7. 예 그렇습니다.
8. 피씨방에서 그런 사람들 보면 참 안쓰럽죠. 진정으로 부술 건 키보드가 아니라 자기 손가락일텐데... 불쌍한 키보드.
9. 제가 말하고픈게 그겁니다. 이왕이면 게임이 주는 목표가 아닌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