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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8 2013-06-03 17:47:20 0
돌발비경이 열렸네~~~!!! [새창]
2013/06/03 17:46:53
커넥지옥에 웰컴
5617 2013-06-03 17:34:13 0
[새창]
걍 전 일요쉐어링 포기함.
5616 2013-06-03 17:23:29 0
여러분 축하합시다 이 기쁨을 [새창]
2013/06/03 17:22:41
잉 아직 안터졌네요. 아무래도 숨 꼴딱꼴딱 수준인가보네...
5615 2013-06-03 17:16:18 0
돌발랜드 다 돌면서 울뻔함 [새창]
2013/06/03 17:14:53
돌발 다 도니까 뭐 나옵니까?
5614 2013-06-03 17:07:59 0
[새창]
살펴가세요. 전액환불받으신거 곗돈타셨다 생각하시면 해피하십니다
5613 2013-06-03 16:32:58 0
기구한 운명이라는 말 보고 이번시즌 지름에 대해 생각했는데 [새창]
2013/06/03 16:27:33
엘고인 학가네가 그 주인공입니다. 나머지는 꽈르릉꽝꽝임
5612 2013-06-03 16:29:22 0
기구한 운명이라는 말 보고 이번시즌 지름에 대해 생각했는데 [새창]
2013/06/03 16:27:33
여긴 많이 뵈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니니 의미가 없잖아요? 젠장.
5611 2013-06-03 16:25:01 0
밀리언아서 쇼케이스때 받은 VIP카드 두장 중에 한장 나눔합니다 [새창]
2013/06/03 16:09:42
당첨 여부와는 상관 없이 여러분들께 말합니다.

여러분, 이 빌어쳐먹을 게임은 낚이기 전까진 뭘 퍼주긴 합니다. 하지만 그걸 보고 쏟아붓진 마세요. 제꼴납니다.
5610 2013-06-03 16:16:48 0
밀리언아서 쇼케이스때 받은 VIP카드 두장 중에 한장 나눔합니다 [새창]
2013/06/03 16:09:42
자, 이런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제게 그 2500mc를 주신다면 액토즈는 낚은 이에겐 절대 뭔가를 던져주는 법이 없다는 제 이론을 증명해보이겠습니다.
5609 2013-06-03 16:15:55 0
밀리언아서 쇼케이스때 받은 VIP카드 두장 중에 한장 나눔합니다 [새창]
2013/06/03 16:09:42
한번 제 기구한 운명에 대해서 장문의 서술을 해볼까요.

시작부터 삽과 삽의 연속으로 빡침으로 지름을 시작했습니다. 뭔가 반짝한게 나오더라구요. 아, 그래서 난 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계속합니다. 그러다가 벽에 부딪치면 지르고, 그럼 뭔가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했죠. 그리고 5월시즌에 절정을 맞이합니다. 지르면 나와요 팍팍나와요. 그래서 생각했죠.

'아, 난 될놈이구나'

그런데 말이죠, 게임이라는 건 해보면 해볼수록 멋도모르고 지를때 잘나오고, 알면 알수록 안나와요. 될놈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지르면 지를수록 되는 일보다 안되는 일의 빈도가 늘어났죠. 뭔가 수상쩍다 생각했지만 계속 질렀죠. 게다가 이벤이 뜨면 넙죽넙죽 질렀죠.
이성으로는 분명 '야, 이건 안돼. 물러나'라고 속삭임이 들려왔어요. 그런데도 내 불타는 하트는 '이때 안지르면 내가 왜 돈을 가지고 있었냐'라고 대답하며 손가락을 움직였죠. 지금이요?

그렇게 지르고 질러서 만든 학가레가 무색하게 레프젠이 떡하니 있고, 저 레프젠의 콧대를 눌러주기 위해 지른 것들에는 멀녹선 콤보가 한가득이더라구요. 세 세트. 네, 지르면서 세 세트가 나왔습니다. 거기에 금빛 반짝이는 것들은 하나같이 고인오브 고인, 관짝오브관짝, 일반드랍에서 항상 마주치는 늘 그런 사이였지요.

이젠 더 이상 지를수가 없습니다. 거래한도 초과에 월급날은 멀었거든요. 하지만 지금 지르면 될 것 같냐고 물으신다면.... 글쎄요.

만일 지금 더 질러보고 뭔가를 던져준다면 그건 액토즈가 마귀라는 걸 증명하는 길일 겁니다.

안나오면 어떻게 되냐구요?

이제 속박된 노예따위에겐 아무것도 줄 생각이 없다는 뜻이겠죠. 아아...
5608 2013-06-03 16:11:04 0
밀리언아서 쇼케이스때 받은 VIP카드 두장 중에 한장 나눔합니다 [새창]
2013/06/03 16:07:04
참고로 이번시즌에 11열차 보낸거에서 멀녹선 패키지만 세번 봄.
5607 2013-06-03 16:10:35 0
밀리언아서 쇼케이스때 받은 VIP카드 두장 중에 한장 나눔합니다 [새창]
2013/06/03 16:07:04
삽푸며 입성해서 과금으로 기적같이 일어났다고 착각했었습니다. 헌데 아니더라구요.
지르면 지를수록 수렁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눙물이 앞을 가리는데 더 이상 지를 여럭도 없음.

제게 주신다면 11열차 두발로 조카가 내게 초반의 행운을 선사한 건 노예티켓이었다는 걸 증명해보이겠습니다.
5606 2013-06-03 14:21:44 0
이번시즌 유일한 자랑거리.byullo an hyumoe [새창]
2013/06/03 14:19:07
축하합니다. 전 이제 겨우 안드로메다 키풀인데
5605 2013-06-03 14:19:16 0/9
군대 명언 몇개.txt [새창]
2013/06/03 14:04:39
오유에서 드립이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원두커피도 녹차티백도 두 번 울궈먹으면 맛이 가는데 여기선 드립을 수십번을 울궈내려고 하잖아요?
5604 2013-06-03 14:19:16 5/28
군대 명언 몇개.txt [새창]
2013/06/03 18:22:43
오유에서 드립이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원두커피도 녹차티백도 두 번 울궈먹으면 맛이 가는데 여기선 드립을 수십번을 울궈내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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