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임을 안해봤다면 "와. 아저씨 아들 화이팅!" 이라고 했을겁니다. 전 타인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미스터 치어풀이거든요. 하지만 미스터 망상왕은 아니라서 말이죠. '고2+6개월간의 골드 = 자네, 세상에 꿈은 롤말고도 많다네....'라는 어른의 결론이 한 지망생을 꺾었답니다. 아아!
제가 게임을 안해봤다면 "와. 아저씨 아들 화이팅!" 이라고 했을겁니다. 전 타인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미스터 치어풀이거든요. 하지만 미스터 망상왕은 아니라서 말이죠. '고2+6개월간의 골드 = 자네, 세상에 꿈은 롤말고도 많다네....'라는 어른의 결론이 한 지망생을 꺾었답니다.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