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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 2013-02-22 13:46:17 3
(와우인벤펌)용개 e스포츠게임단 창단!목표는 아주부와 SK게이밍 [새창]
2013/02/22 13:40:56
저 게임단에선 욕설논란따윈 벌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애초에 욕설이 없으면 이상하잖아?
1567 2013-02-22 13:23:32 0
타운즈가 말이죠.... [새창]
2013/02/22 12:58:04
자바기반 게임인데, 이놈들 알고리즘이 개똥망임. 단체로 작업 시키면 물체 하나에 수십명이 들러붙습죠.
1566 2013-02-22 12:56:19 1
이스 이터널 연재하면 어떨까요 [새창]
2013/02/22 10:36:56
부제를 적당히 붙이시면 흥할 겁니다.
'색골마 빨강머리와 함께하는 여자 후리기' 뭐 이런 거로요.
1565 2013-02-22 12:55:33 0
제가 제안하는 일베의 화력을 이용한 부업 [새창]
2013/02/22 12:19:43
심시티 열병합발전소같은 발상이시네요
1564 2013-02-22 12:52:29 9
[단독]김종훈, 강남 등에 수백억대 부동산 보유 [새창]
2013/02/22 12:42:16
이참에 우리 52번째 주가 되는 건 어떨까요. 그럼 대통령이라도 오바마가 되잖아?
1563 2013-02-22 12:49:01 0
우리나라 경제... 많이 어려운가요? [새창]
2013/02/22 11:05:07
통계학은 사기에요! 수학 같은 위험한 무기를 기반으로 평균질로 우리를 다연애경험자로 만드는 무서운 학문이에요. 그러니 우리는 문학이나 파서 지금 당장 굶어죽고 한 500년은 썩은 뒤에 위대한 문학가로 칭송받는 길도 시궁창이야! 으허읗흐흫
1562 2013-02-22 12:39:47 1
저는 보수주의자입니다. [새창]
2013/02/22 11:02:51
우리가 이래서 역사를 잘 봐야 합니다. 황제는 우리들이 진보니 보수니 뭐니 하는 걸로 쌈박질하기 약 2천년도 더 된 시절부터 무상급식을 시행하셨습니다! 물론 배급권이지만, 뭐 배급권을 가지고 있으면 배식받을 수 있으니 비슷한거죠. 근데 우리 어리석은 2천년 뒤의 후예는 이게 진보니 보수니 뭐니 하는 거로 싸웁니다! 야! 신난다!
1561 2013-02-22 12:38:25 2
저는 보수주의자입니다. [새창]
2013/02/22 11:02:51
오, 보수! 참으로 감미롭지... 참고로 저도 보수입니다. 그것도 정말 원칙적인 보수죠.

무상급식이나 무상교육에 대해 이게 보수냐 진보냐의 논의를 가르는 사람이 많은데, 간단하게 생각해보세요. 국가를 이루는 근간은 바로 국민입니다. 국가를 튼튼하게 하려면 '자국민을 강력하게 만들어야'하죠. 그럼 배를 곪게 만들지 말고, 멍청한 녀석은 좀 써먹을 놈으로 가르쳐야죠. 배 부른 똑똑한 국민은 나라를 부강하게 만듭니다. 그럼 당연히 저 북쪽의 멍청하고 뱃속이 텅텅 빈 놈들을 파워풀하게 바크살을 내겠죠? 외국에서도 뱃심과 똑똑한 머리로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겠죠?

아, 그리고 무상복지와 무상교육이 진보의 개념에서 출발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역사를 존나 오래 거슬러 올라가서 장원제를 생각해보세요. 내 영지의 백성들의 배를 불리게 만들고 그들이 제대로 된 교육(직업훈련 측면에서)을 받도록 하는 건 강한 영지를 만드는데 필수적인 것이었습니다.

좀 더 올라가봅시다. 사실상 '무상 급식'은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로마요. 로마 황제들은 백성들이 굶지 않도록 빵 배급권을 제공했습니다. 당연하고 심플하게도, 지도자는 국민을 굶주리지 않도록 만들어야 하는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국민이 있어야 국가가 있으니까요. 국가만 있고 국민이 없으면 그게 땅바닥에 깃 꼽고 혼자서 '여긴 내끄야'라고 말하는 거랑 뭐가 다르댑니까?

현재로 돌아가서, 지금이야 경제사정이 개선되었고 단순하게 지배적인 구조가 아니라 좀 더 복잡한 세계가 되었죠. 그 덕에 국민들은 알아서 밥을 챙겨먹을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은 좀 더 옛날 스타일로 관리를 해 줘야 합니다. 그게 무상복지의 근간이죠. '요즘엔 옛날이랑 달라서 다들 알아서 잘 챙겨먹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넌 그렇지 못했지. 그러므로 나는 옛날처럼 너를 챙겨줄끄야.' 오케이?
1560 2013-02-22 12:30:55 0
우리나라 경제... 많이 어려운가요? [새창]
2013/02/22 11:05:07
이 정도의 똥망스러운 경제상황은 루즈벨트랑 애덤 스미스랑 케인즈가 트리플 퓨전을 해서 초필살 경제부흥의 화신이 강림하셔도 해결하기 힘듭니다. 현 상황을 제대로 파악해야 버릴 거 버리고 내칠 거 내치는데, 똑똑한 사람이 아무리 파악해서 해결하려 해도 파악 못한 사람들이 가라앉는 짐짝 부여잡고 앙돼앙돼 이건 내꺼니까 니껄버려라고 외치다 가라앉아버릴게 뻔하거든요.
1559 2013-02-22 12:29:19 1
우리나라 경제... 많이 어려운가요? [새창]
2013/02/22 11:05:07
그냥 작성자분께서 존나 간단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한국 경제는 우리들의 연애경험만큼이나 얼어붙어있으며, 향후 경제의 흐름은 우리의 미래에 애인이 생길 전망과 동일하다.'

한마디로 꿈도 희망도 없습니다! 아아...
1558 2013-02-22 12:27:08 1
우리나라 경제... 많이 어려운가요? [새창]
2013/02/22 11:05:07
아무튼 연애경험 0회이신 프로스트님, 평균의 미학의 뻑큐같은 연애경험 평균치에 능멸당했던 치욕스러움을 씻으시기 위해 연애는 하지 마시고 앞으로 통계나 평균에 속지 마세요. 우린 어차피 안생길게 뻔하니 그런거에 속지라도 말아야죠.
1557 2013-02-22 12:25:31 1
우리나라 경제... 많이 어려운가요? [새창]
2013/02/22 11:05:07
아무튼 통계학은 사기에요. 경제학도였던 제 친구가 말하길 '씨봘, 이 경제학이라는 건 싸지른 똥을 뒤엎으면서 이새끼가 뭘 쳐먹었는지 알아내는 항목이여. 근데 사람들은 이 똥을 쭈물럭거리면서 내일 이 똥 싼 새끼가 뭘 쳐먹을지 예상하잖아? 그런데 그새낀 꼴리는대로 쳐먹을거잖아? 그래서 경제학이 항상 싸지른 똥만 뒤적거리다 끝날 수 밖에 없어' 라더군요.

여러분! 경제학은 똥입니다! 똥이에요!
1556 2013-02-22 12:24:16 1
우리나라 경제... 많이 어려운가요? [새창]
2013/02/22 11:05:07
아니, 잠깐, 계산을 잘못했는데 아무튼간에 대충 1.3억에 근접하게 나올겁니다.
1555 2013-02-22 12:23:58 1
우리나라 경제... 많이 어려운가요? [새창]
2013/02/22 11:05:07
제 비유는 적절합니다. 연봉 10억짜리와 얽힌 3천만원짜리 10명이 합쳐져서 연봉 1.3억이 되어버리는 매지컬한 결과물이 바로 통계학의 사기니까요.
1554 2013-02-22 12:22:10 1
우리나라 경제... 많이 어려운가요? [새창]
2013/02/22 11:05:07
평균 연애경험횟수가 0회보다 높다는 예제에 발끈하신 걸 봐선 저 분은 모태쏠로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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