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97
2014-01-17 13:18:12
1
이 사건의 본질이 어떻건 간에, 연예계라는 것이 순 불평등계약의 집합체였고, 지금은 개선되었다곤 하지만 여전히 갑을관계상 불평등이 존재합니다. 파워가 강력하지 않은 이상은 그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고, 파워가 강력해도 굴레를 벗어나기 힘듭니다. 탑스타들이 소속사와 계약문제로 이야기 불거지는 일이 종종 터지는게 괜한 일이 아니죠.게다가 연예계라는 바닥의 특성 상 한 번 찍혀서 눈 밖에 나면 매장당하는 것도 어렵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