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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6 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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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튼 한쪽이 속이 무지무지무지하게 상한 거라고 추측할 수 밖엔 없는데... 솔직히 남여관계가 오해와 왜곡으로 와장창 깨질 때도 있고, 아니면 한쪽이 안좋게 끝났는데 앙심을 품을 수도 있는 법이거든요.
모르죠, 작성자가 닉이라도 까발려서 그 대상자가 나와서 100% 리얼리티 인터넷 키보드 파이터를 하면서 진실공방을 할지, 닉 언급되자마자 탈퇴해서 빛과 바람처럼 사라질지, 아무튼간에 '닉을 안까발리면 결과물은 읍습니다요'. 쫄아서 탈퇴했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