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봐서 2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1.우리원딜이 초반이 약하고 후반이 강할경우 오늘...아니 어제네요. skt이랑 상성 첫경기 했을때 트리로 라인스왑했지요.이유는 트리는 라인전이 약한편이지만 안정적으로 cs를 먹는다면 후반왕귀가 돋보이는 챔프입니다. 다만 삼성이 이를 눈치채서 삼성도 라인스왑을 해버렸죠.맞라인을 서버리게됐고 그결과 초반에 상성원딜 퓨리선수에게 고전했죠. 만약 안정적으로 라인스왑이 가능했다면 보다 안정적으로 데스없이 cs를 더 많이 챙길수 있었을겁니다. 비슷한 예로 여눈을 먼저 올리는 이즈리얼의 경우도 스왑하죠.
2.적군의 탑을 말려야하는경우 대표적으로 말려야할 적 탑챔프로는 카사딘이 있습니다.카사딘은 6렙후 궁이 점멸&딜기로 쓰이는 만큼 유틸성이 엄청납니다. 흔히들 말하는 궁과 존야를 이용한 원딜순삭 혹은 딸피가 가능하고 막는쪽에선 정말까다롭습니다. 그러므로 미친듯이 압박을줘서 cs를 못 먹게해서 성장을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법전대로만 할려면 판사 필요없습니다. 그냥 컴퓨터에서 관련법찾아서 판결해버리면 됩니다. 그런데 굳이 사람이 일일히 판단하느냐.....인간의 기본적인 상식,양심,각사건의 상황등등을 고려해야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법이라는건 기본적인 상식아래서 행해져야합니다.이런 어처구니 없는 판결들이 나오니 사람들의 양심과 상식아래서 판결해보고자 "배심원제" 라는게 등장하기도 했죠.
너프를 많이 먹은후 이블린은 갱을 "반드시" 성공해야하는 정글러가 됐습니다. 가령 적이랑 비슷비슷하게 컸다? 진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고로 그만큼 갱이 온다는 확신이 있어 역갱치키도 참 좋습니다.역갱한번 벌어지면 그겜 터진거죠.... 은신을 이용해 적을 압도해야만한다는점에서 좀 별로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