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로 했다가 7연패인가 8연패하고 깨달음. 리플돌려서 다시보니 멘붕되서 이길게임도 지는구나.... 저땐 왜이리 저렇게 못했을까??? 잘되는 날은 많이해도 상관없어요. 막 7연승 8연승 혹은 승률이 막 80%찍는날이 나옵니다. 그때 바짝하면 확확 오르죠. 전 3연패하면 그날 랭겜 접습니다. mmr도 연패면 급속도로 떨어져 복구하기 힘들어집니다. 3연패가 적당한 마지노선이라 생각함. 보통 바람의 칼날등등의 번외쪽게임을 하고 굳이 하고 싶으면 노말을 돌리죠.부캐를 돌린다거나....
아무래도 탱킹이 안된다, 스킬쿨 돌아가는동안 할수있는게 없다. 단점이 작용하죠. 요즘 핫한 ad캐릭들보면 스킬데미지도 스킬데미지지만 평타또한 상당한 데미지를 내며 어느정도의 탱의 기능도 하죠.. 럭스의 경우 가까이 물리면 힘을 못쓰고 멀리서 스킬데미지를 주는 형식이기때문에 잘 무는 브루저 한둘만 있어도 한계가 느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