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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8 03: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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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소한 태클을 걸어보자면 임용자수/입학정원 이라 실제랑 많이 다를겁니다. 10년전인가만해도
반에 평균 45명인걸 35명으로 줄여서 교사가 많이 필요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다 충당됐고 지금은
포화란 말이 나돌정도라 입학정원도 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용자수는 졸업한선배들의 임용자수
고 입학정원은 이번에 입학하는 정원의수라.... 정확하다고는 보기 어렵다생각되네요.
이번 설날 서울 모 사범대에 다니는 친척에게 들어본 봐로는...
1.수학교육이 최고.....
왜냐하면 교육과정이 바꿔도 딱히 바뀌는게 없고 비사범대애들이 함부로 덤비기에 쉽지 않은 과목이
수학이라고 합니다..그런 어느정도의 장벽때문에 그나마 좀 수월한 편이라고..
2.여자애들 독함.
여자애들이 독하다고 하네요 ㅋㅋ.그래서 공부하기 힘들다 합니다 경쟁 뚫기가... 뭐 -_-...
3.임용 보통2~3년걸림.
한번에 탁 붙는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한번에 붙는애들은 1~2학년때부터 준비한 애라고....
학원에서도 "한번에 붙으시게요?? 넉넉히 2~3년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말한다고 함."
선생되는것도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