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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 2008-11-04 15:28:15 0
즐거운 군대 (♀∀♀)/ [새창]
2008/11/04 00:53:46
것참 심하게 낙천적인 녀석이군...
2171 2008-11-04 15:28:15 0
즐거운 군대 (♀∀♀)/ [새창]
2008/11/05 10:59:06
것참 심하게 낙천적인 녀석이군...
2170 2008-11-03 15:08:27 1
내년 시즌을 기약하며.. 어느 야구 선수의 독백.. [새창]
2008/11/03 14:24:06
제목이 ㅋㅋ 그녀는 이미 야구선수??
2169 2008-11-01 21:48:21 10
이명박 "나는 반값 등록금 공약을 한적이 없다" [새창]
2008/11/01 19:33:28
2mb: 오해다.. 반값주식인줄 알았다.
2168 2008-11-01 21:48:21 24
이명박 "나는 반값 등록금 공약을 한적이 없다" [새창]
2008/11/02 21:04:14
2mb: 오해다.. 반값주식인줄 알았다.
2167 2008-10-15 21:08:29 13
기상캐스터.avi [새창]
2008/10/15 20:24:54
아이고 오늘은 비 소식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6 2008-09-29 19:19:49 1
세상에 여자가 반인데 왜 난 애인이 없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새창]
2008/09/29 01:16:13
세상의 여자는 반이지만 내껀 없다 ㄳ.
2165 2008-09-29 19:19:49 2
세상에 여자가 반인데 왜 난 애인이 없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새창]
2008/09/29 23:58:12
세상의 여자는 반이지만 내껀 없다 ㄳ.
2164 2008-09-29 18:35:13 3
새로나온 욕을 해드리죠 [새창]
2008/09/29 08:34:05
개미는 왜 뒤통수만 시꺼매...
2163 2008-09-29 18:31:26 1
최고의 자격 [새창]
2008/09/29 13:19:55
예전에 글로 한 번 읽었던 내용이네요.

가난한 사람을 몇명씩 모아서 일정금액을 빌려줍니다.

그리고 빌린돈을 갚아줬을시에는 좀 더 큰 규모의 금액을 빌려줍니다.

자기 한 사람때분에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도 대출이 어려워 질수 있죠.

게다가 자본금이 많을수록 돈을 더 많이 벌수 있는건 당연한 얘기...

제도적으로도 신용이 좋을수록 혜택을 많이 주는 시스템이었기때문에

90%이상이라는 높은 상환율을 기록할수 있었던것입니다..

단순한것 같지만 참 기발한 생각입니다.
2162 2008-09-27 11:01:15 0
깨물었따.... [새창]
2008/09/27 10:26:37
갑자기 빠르게 움직입니다 이게 더.... *-_-*
2161 2008-09-27 11:01:15 4
깨물었따.... [새창]
2008/09/27 12:02:02
갑자기 빠르게 움직입니다 이게 더.... *-_-*
2160 2008-09-27 02:37:10 11
편의상 방구라고 할게요*-_-* [새창]
2008/09/26 23:43:17
뭘 모르시는군요..

진정한 방구의 달인은 소리없이 냄새만 지독한 방구입니다.

소리 크게 나는 방구는 보통 냄새가 그리 독하지 않습니다.미리 감지도 가능하죠

무색악취의 방구는 뀌는 순간 깨닫지 못하다가도 냄새를 맡는순간

"아 ㅅㅂ"란 말이 저절로 튀어나올정도지요.

방구 뀐 사람도 자기 스스로의 방구냄새에 못이겨 분사후 자리를 뜹니다.

몇초후 다가올 재앙을 피해서...

뭐 꼭 제가 그랬다는건 아닙니다.
2159 2008-09-27 02:37:10 49
편의상 방구라고 할게요*-_-* [새창]
2008/09/27 14:41:33
뭘 모르시는군요..

진정한 방구의 달인은 소리없이 냄새만 지독한 방구입니다.

소리 크게 나는 방구는 보통 냄새가 그리 독하지 않습니다.미리 감지도 가능하죠

무색악취의 방구는 뀌는 순간 깨닫지 못하다가도 냄새를 맡는순간

"아 ㅅㅂ"란 말이 저절로 튀어나올정도지요.

방구 뀐 사람도 자기 스스로의 방구냄새에 못이겨 분사후 자리를 뜹니다.

몇초후 다가올 재앙을 피해서...

뭐 꼭 제가 그랬다는건 아닙니다.
2158 2008-09-26 15:32:15 21
어릴 적 삥뜯긴 이야기 [새창]
2008/09/26 14:45:42
제 친구중엔 중학교때 학교가다가 삥 뜯겼는데 돈이 없자

도시락 뺐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점심은 밥 한 숟갈씩 떠서줬음..훈훈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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