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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9 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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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수정했습니다..잘못된 부분을 수정한것입니다..
제가 성 상담을 하게 되어 참 뭐라할지....뭐 어쨋든 전 성인이구요.제가 로그인하고 쓴만큼 성실히 답변하겠습니다. 사춘기가 지나면서 성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합니다.성인에게만 해당하는 사실이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성 전문가의 의견의 대부분이 3일에 한 번정도 하면 괜찮다는 군요.중이나 신부님같은 경우는 보통 참아내기 때문에 죽은 정액이 몸안에 찌꺼기처럼 남아있다고 합니다(몸에 좋을것은 없죠.찌꺼기니까....)
물론 그 이상 자주하게 되면 부작용이 있을수 있습니다..또 나쁜 점이 있다면 피로해집니다.제 생각엔 생명을 배출하는 행위이므로 그런게 아닌가 싶구요. 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드리자면,
그리고 자신의 그러한 모습에 가증스러워 하지 마세요..자신의 그러한 모습도 사랑하고 아껴주세요.그것도 다 자신의 모습이므로 인정하고 잘 아껴줘야 합니다.지극히 정상적인 인간의 본능이니까요.다만 적당히 절제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