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는 애초에 전술이 4231 하나밖에 없었던거 같음 그래서 이명주도 잘 하긴 하는데 포지션이 애매하다고 하고... 선수들 보면 저 포지션에 두명씩은 있음 결국엔 망 겜으로 치면 대회 나갔는데 한가지 전략만 가지고와서 주구장창 저것만 하는것 심지어 연습 경기때부터 저 전략만 해서 상대도 무슨 전략을 쓸지 다 알고있음
허구연은 해설은 잘 하는 편인데 정말 한국 야구판을 위해서 해설을 함. 그리고 잡담이 너무 많음. 류현진 경기 해설할때 누구랑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했고 누구랑 잡담을 했고 등등 하일성은 자신이 무조건 맞는거임 이번에 몸쪽 직구 타이밍이죠 라고 했다가 바깥쪽 변화구로 삼진 잡으면 "아 역으로 가네요" 즉 자기가 말하는게 진리임 둘 다 듣기 편한 해설은 아닌듯